12억 신혼집 서동주 오늘(29일) 장성규 소속사 임원과 결혼 “찾았다 내 사랑”

쓰니2025.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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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동주 소셜 계정 캡처



[뉴스엔 하지원 기자] 방송인 서동주가 재혼한다.

서동주는 6월 29일 경기도 성남시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예비 신랑은 4세 연하의 비연예인으로 방송인 장성규 소속사 임원으로 알려졌다.

서동주는 고(故) 서세원과 방송인 서정희의 딸로 과거 재미교포 사업가와 결혼했다가 2014년 이혼했다. 이후 지난해 7월 4세 연하의 비연예인 남자친구와 재혼 계획을 알리며 화제를 모았다.

앞서 서동주는 소셜 계정에 웨딩화보 사진과 함께 "찾았단 내 사랑"이라며 연인을 향한 애정가득한 문구를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서동주는 최근 서울 도봉구 창동의 단독주택을 경매로 12억 원에 낙찰받았다. 해당 지역은 재개발 지역으로 서동주는 대대적인 인테리어 공사를 진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