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리만 누리는 부모 의무만 짊어진 부모

사과2025.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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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달 양육비를 보냅니다​

적은 돈이 아닙니다 ​

적은 돈이 아닌데​

의무적으로 줘야합니다

​어떻게 쓰이는지 알 수는 없습니다​

매달 면접교섭을 합니다​

많은 시간이 아닙니다

​많은 시간도 아닌데​양육자가 못 보여준다하면 못 보고​

그 이유도 알기 힘듭니다

​권리는 없고 의무만 있습니다

사회는 몰라서 관심이 없습니다

​국회의원은 다른 곳에 관심이 많아 관심이 없습니다

​판사는 양육자한테만 관심이 많아 관심이 없습니다​

여성가족부는 '모른 척'합니다 알긴 아는 걸까요? 아니면 관심이 없을 뿐일까요? 알아도 모른 척 하는 거 아닐까요?

​권리 위에 잠자는 자는 아무도 관심을 주지 않습니다​

목소리를 내세요

​권리만 누리는 부모, 의무만 짊어진 부모

​그 틈에서 아이는 상처받습니다

출처 네이버 까페 지워진 부모
https://cafe.naver.com/goodparents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