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라라 소셜미디어[뉴스엔 이해정 기자] 개그우먼 임라라가 임신 중 입덧의 고통을 호소했다.임라라는 6월 28일 개인 소셜미디어에 상의를 살짝 들추고 D라인을 드러낸 사진을 게시했다. 임라라는 밝은 표정으로 배에 손을 올린 채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임라라는 "입덧하는 동안 사진을 너무 못 올려서 20주 넘어서 올리는 14주 차 사진 쌍둥이라서 배가 쑥쑥 나오고 있어요. 심지어 제가 음식 남긴 거 다 먹던 손민수는 만삭"이라고 유쾌한 근황을 전했다.임라라 소셜미디어임라라 옆에 선 남편 개그맨 손민수는 불룩 나온 배로 웃음을 안긴다.앞서 난임을 극복하고 쌍둥이 임신 소식을 전해 큰 축하를 받은 임라라는 "입덧하는 동안 너무 괴로웠어요. 핸드폰만 봐도 어질어질 내일은 12주부터 조금씩 모아본 친구들 임밍아웃(임신을 고백하는) 영상 업로드 된답니다. 이제 조금씩 자주 인스타로 소통해보겠다"고 알렸다.한편, 임라라는 코미디언 손민수와 지난 2023년 10년 열애 끝에 결혼식을 올렸다. 난임으로 시험관 시술을 받았던 임라라는 최근 쌍둥이 임신 소식을 알려 많은 축하를 받았다. 임라라는 임신 후 입덧 증세, 호르몬 변화로 인한 코피 증상 등을 고백한 바 있다.
‘손민수’ 임라라, 난임 극복→쌍둥이 임신했는데 또 고충 “입덧 괴로워”
임라라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해정 기자] 개그우먼 임라라가 임신 중 입덧의 고통을 호소했다.
임라라는 6월 28일 개인 소셜미디어에 상의를 살짝 들추고 D라인을 드러낸 사진을 게시했다. 임라라는 밝은 표정으로 배에 손을 올린 채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임라라는 "입덧하는 동안 사진을 너무 못 올려서 20주 넘어서 올리는 14주 차 사진 쌍둥이라서 배가 쑥쑥 나오고 있어요. 심지어 제가 음식 남긴 거 다 먹던 손민수는 만삭"이라고 유쾌한 근황을 전했다.
임라라 옆에 선 남편 개그맨 손민수는 불룩 나온 배로 웃음을 안긴다.
앞서 난임을 극복하고 쌍둥이 임신 소식을 전해 큰 축하를 받은 임라라는 "입덧하는 동안 너무 괴로웠어요. 핸드폰만 봐도 어질어질 내일은 12주부터 조금씩 모아본 친구들 임밍아웃(임신을 고백하는) 영상 업로드 된답니다. 이제 조금씩 자주 인스타로 소통해보겠다"고 알렸다.
한편, 임라라는 코미디언 손민수와 지난 2023년 10년 열애 끝에 결혼식을 올렸다. 난임으로 시험관 시술을 받았던 임라라는 최근 쌍둥이 임신 소식을 알려 많은 축하를 받았다. 임라라는 임신 후 입덧 증세, 호르몬 변화로 인한 코피 증상 등을 고백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