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촬영 현장에서 김우빈은 흰 셔츠에 슬랙스 팬츠를 입고 깔끔한 슈트핏을 뽐냈다. 특히 트레이드 마크인 넓은 어깨, 훤칠한 키, 멋진 분위기가 감탄을 자아냈다.
김우빈 소셜미디어
한편 김우빈은 올 하반기 '함부로 애틋하게' 이후 7년 만에 수지와 호흡을 맞춘 넷플릭스 시리즈 '다 이루어질지니' 공개를 앞두고 있다.
김은숙 작가 신작 '다 이루어질지니'는 모종의 이유로 공백기를 뚫고 천여 년 만에 인간세계로 컴백한 경력 단절 램프의 정령 지니가, 할머니의 룰(Rule)과 자신의 루틴(Routine)으로 주입식 인생살이 중인 감정결여 인간 가영을 만나 세 가지 소원을 두고 벌이는 스트레스 제로, 아는 맛 생사여탈 로맨틱 코미디다. 김우빈은 천여 년 만에 깨어난 램프의 정령 ‘지니’ 역을 맡았다.
또한 김우빈은 배우 신민아와 2015년부터 10년째 사랑을 키워오고 있는 연예계 대표 장수 커플이다.
‘신민아’ 김우빈, 미리 보는 턱시도 자태‥‘문짝어깨’에 완벽 슈트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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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해정 기자] 배우 김우빈이 완벽한 슈트핏으로 여심을 설레게 했다.
김우빈은 6월 26일 개인 소셜미디어에 근황을 담은 사진을 게시했다.
광고 촬영 현장에서 김우빈은 흰 셔츠에 슬랙스 팬츠를 입고 깔끔한 슈트핏을 뽐냈다. 특히 트레이드 마크인 넓은 어깨, 훤칠한 키, 멋진 분위기가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김우빈은 올 하반기 '함부로 애틋하게' 이후 7년 만에 수지와 호흡을 맞춘 넷플릭스 시리즈 '다 이루어질지니' 공개를 앞두고 있다.
김은숙 작가 신작 '다 이루어질지니'는 모종의 이유로 공백기를 뚫고 천여 년 만에 인간세계로 컴백한 경력 단절 램프의 정령 지니가, 할머니의 룰(Rule)과 자신의 루틴(Routine)으로 주입식 인생살이 중인 감정결여 인간 가영을 만나 세 가지 소원을 두고 벌이는 스트레스 제로, 아는 맛 생사여탈 로맨틱 코미디다. 김우빈은 천여 년 만에 깨어난 램프의 정령 ‘지니’ 역을 맡았다.
또한 김우빈은 배우 신민아와 2015년부터 10년째 사랑을 키워오고 있는 연예계 대표 장수 커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