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형빈, 밴쯔 상대로 은퇴전 TKO 승 정경미 “이제 그만하자” 살벌 경고

쓰니2025.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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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왼쪽부터 정경미 윤형빈/뉴스엔DB, 소셜 계정 캡처



[뉴스엔 글 하지원 기자/사진 표명중 기자] 방송인 정경미가 남편 윤형빈의 종합격투기 경기 후 복잡한 심경을 전했다.

6월28일 오후 서울 중구 장충체육관에서 굽네 ROAD FC 073 경기가 열렸다. 스페셜 이벤트 경기에서 윤형빈은 유튜버 밴쯔를 상대로 1라운드 1분42초 만에 TKO 승리를 거뒀다.

윤형빈, 밴쯔 상대로 은퇴전 TKO 승 정경미 “이제 그만하자” 살벌 경고윤형빈 한 방에 넘어지는 밴쯔/뉴스엔DB

정경미는 소셜 계정에 "그만하자. 오늘 경기 응원해 주신 분들 정말 감사드려요. 편안한 마음으로 있는 것 같지만 그렇지가 않아요"라며 "이제 격투기 그만하자 여보~~~~"라고 남겼다.

정경미는 "운동해서 요렇게 몸 만드는 건 내 남편이지만 멋있옹~~~~~~~~47세중에 최고!! 고생했어 여보!"라면서도 "또 하기만 해봐라!!!!!!!!!!!제발 옆에서 하라고 하지 마셔요!!!!!!!"라고 걱정했다.

한편 윤형빈은 이번 시합을 끝으로 은퇴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