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이해정 기자] 가수 미나의 시누이이자 류필립의 누나인 박수지가 베트남 여행에서 '먹방'에 빠졌다.
6월 28일 미나, 류필립 부부 채널에는 박수지와 함께 베트남 여행을 떠난 근황이 공개됐다.
‘필미커플’ 채널
앞서 몸무게 150kg에 육박했던 박수지는 78kg을 달성, 무려 72kg 감량에 성공해 놀라움을 안겼다. 이에 몸무게가 두 자릿수에 도달하면 해외여행을 같이 가자는 약속을 지키기 위해 세 사람이 동행한 것.
문제는 박수지가 베트남 음식에 푹 빠져, 망고와 모닝글로리 등을 폭풍 흡입했고 무서운 식욕을 드러냈다. 미나는 "다시 찌면 빼기 힘들다"고 걱정했지만 동생인 류필립은 "10kg 요요 가자"라고 찐 동생의 장난기를 뽐내 웃음을 안겼다.
한편, 박수지는 2018년 직업 군인인 남편과 만난 지 17일 만에 혼인신고를 한 후 그해 12월 결혼식을 올렸다. 2020년 방송된 MBN '모던패밀리' 출연 당시 박수지는 결혼 생활을 할 당시 20kg을 감량하고 임신에 성공했으나 끝내 유산을 했다고 털어놨다. 류필립은 "아기도 아기지만 누나의 건강이 우선이라고 생각한다"며 동생으로서 안타까운 마음을 고백했다.
‘미나 시누이’ 박수지, 72kg 뺐는데‥베트남서 식욕 폭발 “요요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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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해정 기자] 가수 미나의 시누이이자 류필립의 누나인 박수지가 베트남 여행에서 '먹방'에 빠졌다.
6월 28일 미나, 류필립 부부 채널에는 박수지와 함께 베트남 여행을 떠난 근황이 공개됐다.
앞서 몸무게 150kg에 육박했던 박수지는 78kg을 달성, 무려 72kg 감량에 성공해 놀라움을 안겼다. 이에 몸무게가 두 자릿수에 도달하면 해외여행을 같이 가자는 약속을 지키기 위해 세 사람이 동행한 것.
문제는 박수지가 베트남 음식에 푹 빠져, 망고와 모닝글로리 등을 폭풍 흡입했고 무서운 식욕을 드러냈다. 미나는 "다시 찌면 빼기 힘들다"고 걱정했지만 동생인 류필립은 "10kg 요요 가자"라고 찐 동생의 장난기를 뽐내 웃음을 안겼다.
한편, 박수지는 2018년 직업 군인인 남편과 만난 지 17일 만에 혼인신고를 한 후 그해 12월 결혼식을 올렸다. 2020년 방송된 MBN '모던패밀리' 출연 당시 박수지는 결혼 생활을 할 당시 20kg을 감량하고 임신에 성공했으나 끝내 유산을 했다고 털어놨다. 류필립은 "아기도 아기지만 누나의 건강이 우선이라고 생각한다"며 동생으로서 안타까운 마음을 고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