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억 먹튀 의혹 끝’ 임창정, 농부 됐나? 서하얀 “남편이 만든 텃밭” 인증

쓰니2025.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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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하얀 소셜 미디어



[뉴스엔 배효주 기자] 서하얀이 임창정이 직접 만든 미니 텃밭을 공개했다.

임창정 아내이자 인플루언서 서하얀은 6월 27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근황을 전했다.

‘10억 먹튀 의혹 끝’ 임창정, 농부 됐나? 서하얀 “남편이 만든 텃밭” 인증서하얀 소셜 미디어

사진과 함께 서하얀은 "콘서트장 가는 길이에요! 남편이 만든 말도 안 되는 미니 텃밭. 애들이 수확해다가 감자 쪄 먹었지요. 행복한 주말 보내기요"라는 코멘트를 덧붙였다.

눈부신 서하얀의 미모와 더불어, 화목한 가정의 분위기를 엿볼 수 있는 사진들이 이목을 끌고 있다.

‘10억 먹튀 의혹 끝’ 임창정, 농부 됐나? 서하얀 “남편이 만든 텃밭” 인증서하얀 소셜 미디어

인플루언서인 서하얀은 2017년 임창정과 18살의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결혼했다. 이들 부부는 슬하에 다섯 아들을 두고 있다.

한편, 임창정은 콘서트 개런티로 10억 원을 받은 후 반환하지 않았다는 의혹에 휩싸였으나, 갈등을 겪었던 제이지스타와 오해를 풀고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제이지스타는 “당사는 앞서 임창정과 전국투어 콘서트 ‘멀티버스’ 관련해서 의견 차이가 있었다. 사건이 언론을 통해 보도된 후 당사는 임창정과 오랜 시간 진솔한 대화를 나눴으며, 서로 오해를 풀고 다시 손을 맞잡기로 결정했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