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요원, 9살 늦둥이 자랑…알고 보니 이민정 子와 같은 농구 팀[SNS는 지금]

쓰니2025.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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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요원 SNS 캡처



배우 이요원이 야구장을 찾은 근황을 전했다.

이요원은 28일 자신의 SNS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야구장을 배경으로, 글러브를 낀 채 포수 자세를 취하고 있는 이요원의 아들의 모습이 담겼다.

흑단색 글러브를 얼굴 가까이 들고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이 마치 시구를 준비하는 듯 진지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경기장 뒤편으로는 가득 들어찬 관중석과 푸른 잔디가 어우러져 현장의 열기를 전한다.

한편 이요원은 2003년 1월 10일에 골프선수 출신 사업가 박진우와 결혼해 슬하에 딸 2명, 아들 하나를 두고 있다. 아들 박재원은 2015년 5월 15일생으로 올해 9살이다.

현재 농구를 배우고 있다는 이요원의 막내 아들은 배우 이병헌 이민정 부부의 아들 준후와 같은 팀에서 활동 중이라는 소식이 최근 ENA 예능 ‘최화정 김호영의 보고싶었어’를 통해 공개되기도 했다.

서형우 온라인기자 wnstjr1402@kyunghya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