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준형’ 김지혜, 대치동서 ‘예고생’ 딸 기다리는 일상 “언제 나오니”

쓰니2025.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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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지혜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해정 기자] 개그우먼 김지혜가 예고생인 딸을 뒷바라지하는 근황을 공개했다.

김지혜는 6월 28일 개인 소셜미디어에 대치동 학원가를 위치로 공개하며 "아직도 안 끝난겨 언제 나오니 기다림"이라는 글을 남겼다.

해당 사진을 촬영한 시간은 밤 11시 55분으로, 새벽이 다 되도록 학원에서 공부 중인 딸을 기다려 놀라움을 안겼다.

특히 김지혜는 방송을 막 마치고 학원가를 찾은 것인지 뚜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해 시선을 모았다.

한편 김지혜는 지난 2005년 개그맨 박준형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특히 최근 둘째 딸이 선화예중을 거쳐 선화예고에 입학해 화제가 됐다.

또한, 이들 가족이 거주 중인 90평대 한강뷰 아파트는 실거래가 70억 원대로 알려져 이슈가 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