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요원, 잘생긴 9살 늦둥이 아들 공개‥알고 보니 이민정 子와 같은 농구팀

쓰니2025.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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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요원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해정 기자] 배우 이요원이 잘생긴 늦둥이 아들을 공개했다.

이요원은 6월 28일 개인 소셜미디어를 통해 아들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이요원의 아들은 야구장을 배경으로 글러브를 낀 채 포수 자세를 취하는 모습이다. 진지한 모습이 귀여운 웃음을 자아낸다. 또한 이요원을 빼닮은 잘생긴 눈매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역시 배우 유전자는 다르다", "잘생겼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특히 농구를 배우고 있다는 이요원의 막내 아들은 배우 이병헌, 이민정 부부의 아들 준후 군과 같은 팀에서 뛰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화제가 됐다.

한편 1980년생인 이요원은 2003년 결혼해 슬하에 아이 셋을 둔 엄마다. 앞서 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아이가 3명이다. 딸, 딸, 아들이다. 1번과 3번이 띠동갑이고 2번과 3번은 연년생이니까 한 10년 눈길을 터울이 있다"고 했다. 그러면서 "남편이 6세 연상이다. 학부모들이 다 놀란다. 주변에 학부모들밖에 없다"고 해 화제가 됐다.

이요원은 영화 '귀신들'로 스크린에 컴백했다. AI라는 소재를 곧 대한민국에서 실제로 일어날 뉴스들로 포장해서 현재 우리 사회의 이면을 넌지시 전하는 영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