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대강의 어도는 물고기의 이용률이 현저하게 낮으며, 올라가는데 부적합하고, 홍수철에 내려가는 용도의 어도라고볼수있어.그래서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포획성 어도가 창안된건데, 포획성 어도라는것은 하구둑, 댐, 보등 물길을 막는 구조물에 설치되는 어도로서,물고기를 유인해, 포획해서 상류로 이동시키는 어도야. 이런 초대형 수조를 6개를 지하에 설치해두고, 하류에 어도를 설치해서, 물고기를 유인하는거야.물고기가 가장 좋아하는 유속에 맞게 상류의 물을 압력밸브로 조절해 흘려보내면서,물고기가 유인해서 수조안으로 들어오면, 다시 밖으로 나가지 못하도록 하는거지.이렇게 물고기를 잡은 다음에, 어도 부분의 입구를 닫고, 상류 부분의 문을 열고, 어도 부분의 물을 자연 압력으로 흘려주면서 상류 부분의 입구 부분에 유속을 발생시키고,물고기를 미세한 망으로 천천히 위로 올리면서 입구로 몰아 전부 상류로 보내는방식이야.즉, 물고기를 유인해 잡아, 상류로 보내는거지.그러면 낙동강 하구둑에 설치해볼껀데, A-ZONE을 물고기를 잡는 지역인데, 물고기를 유인하기 위해서 먹이를 두고,압력 밸브를 조절해서, 유속을 만들어주는거야.그러면 물고기들이 물이 흐르는 유인수 통로로 들어가 잡히는거지.어망처럼 들어올수는있지만 나가지는 못하게 입구를 설계하고, 6개의 대형 아크릴 수조에 가득 체우는거지.물고기들이 들어와서 수조가 가득 차게 되면 밸브를 잠그고,상류의 문을 열고, 압력 밸브를 열어 유인수가 상류 입구에 작동하게 하고,그물망으로 밀어내서 물고기가 상류 입구로 나가도록 하는거야.그리고 이 과정에 다른 수조와 어도가 자동적으로 가동되면서 물고기를 포획하는거지.6개의 수조와 자동 채집 시설로 로테이션을 돌리는거야.현재 만들어져있는 어도랑 다르게 물고기를 유인해 잡아서 상류로 보낸다는 점에서 가장 큰 차이가 있는데,하구둑 주변에 있는 다양한 어종을 분석해, 직접 채집해 강으로 보내는거지.그물망 낚시기를 설치할수도있는데, 그물망으로 물고기를 가동해 잡고, 그 물고기를 상류로 보내는거야.하지만 물고기가 그렇게 많이 몰리지 않기 때문에, 어로를 이용하는거지.포획성 어도는 현존하는 어도의 한계성을 인지하고, 물고기를 적극적으로 포획해서 상류로 옮겨주는 가장 혁신적인 어도야.그러면 물고기들의 다양성이 늘어나고, 어족자원이 늘어나는거지.수질 문제도 낙동강 하구둑 -3M에 산소배관을 설치해서 24시간 내내 산소를 공급하고,퇴적층에 유용 미생물을 투입해서 산소와 슬러지와 퇴적물을 분해하도록 하고, 대형 여과기를 설치해서,물을 여과해서 깨끗한 물로 위를 체우고, 생물형 여과기안 어패류를 풀어두면 하구둑도 1급수로 만들수있어.4대강에 집중 투자 건설하고 나머지 4대강외의 강의 댐은 저수량을 적게 유지하고, 보를 상시 개방하고,홍수철에만 저수율을 높이고, 보를 들어올려 홍수 피해를 막으면 되겠지.보가 홍수를 막는 원리는 비가 내리는 물을 보가 잡고있으면서 제방의 부하를 줄여주는데,보가 없어지면 물이 빠르게 많이 하류로 흘러가고 그러면 제방이 못버텨서 제방이 붕괴되는경우가 많이 있지.보를 설치하면서 준설을 하고 제방을 보강하는게 홍수 피해를 막는 길이야
현존하는 세계 최고급 어도의 혁신성.jpg
4대강의 어도는 물고기의 이용률이 현저하게 낮으며,
올라가는데 부적합하고, 홍수철에 내려가는 용도의 어도라고볼수있어.
그래서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포획성 어도가 창안된건데,
포획성 어도라는것은 하구둑, 댐, 보등 물길을 막는 구조물에 설치되는 어도로서,
물고기를 유인해, 포획해서 상류로 이동시키는 어도야.
이런 초대형 수조를 6개를 지하에 설치해두고, 하류에 어도를 설치해서, 물고기를 유인하는거야.
물고기가 가장 좋아하는 유속에 맞게 상류의 물을 압력밸브로 조절해 흘려보내면서,
물고기가 유인해서 수조안으로 들어오면, 다시 밖으로 나가지 못하도록 하는거지.
이렇게 물고기를 잡은 다음에, 어도 부분의 입구를 닫고, 상류 부분의 문을 열고,
어도 부분의 물을 자연 압력으로 흘려주면서 상류 부분의 입구 부분에 유속을 발생시키고,
물고기를 미세한 망으로 천천히 위로 올리면서 입구로 몰아 전부 상류로 보내는방식이야.
즉, 물고기를 유인해 잡아, 상류로 보내는거지.
그러면 낙동강 하구둑에 설치해볼껀데,
A-ZONE을 물고기를 잡는 지역인데,
물고기를 유인하기 위해서 먹이를 두고,
압력 밸브를 조절해서, 유속을 만들어주는거야.
그러면 물고기들이 물이 흐르는 유인수 통로로 들어가 잡히는거지.
어망처럼 들어올수는있지만 나가지는 못하게 입구를 설계하고,
6개의 대형 아크릴 수조에 가득 체우는거지.
물고기들이 들어와서 수조가 가득 차게 되면 밸브를 잠그고,
상류의 문을 열고, 압력 밸브를 열어 유인수가 상류 입구에 작동하게 하고,
그물망으로 밀어내서 물고기가 상류 입구로 나가도록 하는거야.
그리고 이 과정에 다른 수조와 어도가 자동적으로 가동되면서 물고기를 포획하는거지.
6개의 수조와 자동 채집 시설로 로테이션을 돌리는거야.
현재 만들어져있는 어도랑 다르게 물고기를 유인해 잡아서 상류로 보낸다는 점에서 가장 큰 차이가 있는데,
하구둑 주변에 있는 다양한 어종을 분석해, 직접 채집해 강으로 보내는거지.
그물망 낚시기를 설치할수도있는데, 그물망으로 물고기를 가동해 잡고, 그 물고기를 상류로 보내는거야.
하지만 물고기가 그렇게 많이 몰리지 않기 때문에, 어로를 이용하는거지.
포획성 어도는 현존하는 어도의 한계성을 인지하고,
물고기를 적극적으로 포획해서 상류로 옮겨주는 가장 혁신적인 어도야.
그러면 물고기들의 다양성이 늘어나고, 어족자원이 늘어나는거지.
수질 문제도 낙동강 하구둑 -3M에 산소배관을 설치해서 24시간 내내 산소를 공급하고,
퇴적층에 유용 미생물을 투입해서 산소와 슬러지와 퇴적물을 분해하도록 하고, 대형 여과기를 설치해서,
물을 여과해서 깨끗한 물로 위를 체우고, 생물형 여과기안 어패류를 풀어두면 하구둑도 1급수로 만들수있어.
4대강에 집중 투자 건설하고 나머지 4대강외의 강의 댐은 저수량을 적게 유지하고, 보를 상시 개방하고,
홍수철에만 저수율을 높이고, 보를 들어올려 홍수 피해를 막으면 되겠지.
보가 홍수를 막는 원리는 비가 내리는 물을 보가 잡고있으면서 제방의 부하를 줄여주는데,
보가 없어지면 물이 빠르게 많이 하류로 흘러가고 그러면 제방이 못버텨서 제방이 붕괴되는경우가 많이 있지.
보를 설치하면서 준설을 하고 제방을 보강하는게 홍수 피해를 막는 길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