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선우 여성 가족부 장관 후보자님께(마태 5,15)

천주교의민단2025.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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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불은 켜서 함지 속이 아니라 등경 위에 놓는다.그렇게 하여 집안에 있는 모든 사람을 비춘다(마태 5,15)
지난 대선 선거 유세 과정에서의 일을모든 국민들이 알고 있으며
우리 남측 가수서현 소녀시대의푸른 버드 나무의 노랫말을서현 가수의 노래와 함께국민적 지지를 담아보내드린다고 적는 것은강선우 여성 가족부 장관 후보자님의자녀 분과우리 국민들과 자녀 분들을가장 먼저 선택해야 하는 분들로 나라가 정하는 의미에서그것이 온 인류 사회에평화의 종소리처럼울려 퍼져 나가는대한민국 여성 가족부 장관실이 되는그런널리 인간을 이롭게 하는 홍익 인간의 건국 이념우리의 최초의 나라세계 최초로 법전을 만든 나라조선고조선을 이어오는대한민국 임시정부백범 김구 주석님의 백범 일지에 담긴 그 소원을우리가 이어가는 나라우리가 이루어 가는 나라우리 나라의자랑스러운여성 가족부 장관님이 되어주시기를민주 시민 사회의 거룩한 결정거룩하고도 올곧은 결정언제나사회적 약자들의 편에 서라그것은 가톨릭 신앙에서는가장 높고도 깊은 영성입니다.그것이 왜 가장 높고도 깊은 영성인가교회 안에 가득차 있는 영성의 보물 창고 가운데에서도우리 사회 안에서 사회적 약자들을 가장 먼저 선택하는 그 선의로 가득찬그 결정을 늘 실행하는 것이 왜가장 높고도 깊은 그리스도교 영성인가그것은예수 그리스도께서그렇게 원하시기 때문입니다.마태 7,21-23과 구약 성경의 예언서의 신앙의 전통 안에서

등불은 켜서 함지 속이 아니라 등경 위에 놓는다.그렇게 하여 집안에 있는 모든 사람을 비춘다(마태 5,15)
우리 나라의 여성과 가족들에게25살 젊은 어머니께서 우리 국민으로 키워오시는 자녀 분의 앞날을 밝혀지구별에너무나도아름다운하느님과인간의 별지구별에 우리 국민우리 민주 시민 사회가강선우 여성 가족부 장관님과 그 가족들과 함께밝히기 시작하는
등불을 꺼두지 않고등불을 켜서촛불이 생명을 나누듯촛불을 밝혀그 빛을 전하여촛불은 하늘에 오르는 기도가 되며우리 민주 시민 사회의 뜻을 하나로 이루어 가며
25실 젊은 어머니들과어머니들과 함께등불은 켜서등경 위에 우리 민주 시민 사회가등불을 더 이상 함지 속이 아니라우리 대한민국 정부라는 등경 위에 놓으니
강선우 여성 가족부 장관님이라는우리 시대의 등불이우리 사회를그리고 지구별을 밝혀우리가 땅 위에 살고 살고 있으나가톨릭 신자로서는너무나도아름다운하느님과인간의 별이멀리 저 하늘 높이그러나 거기에서그 별에서는우리가 하늘의 별이 되어언제까지나우주의 깜깜한 이 밤하늘을비추는우리가 모두 별이 되기를언제나 우리가 사랑하는 시인윤동주 민족 저항 시인의 영성의 빛깔을발하고발하여빛을 내어
인간의 생명이 모두소중하기가하느님을 닮은우리 모두가다 소중하다는 것을이어오는우리 겨레의인내천사람이 곧 하늘이라는민족의 전통 안에서언제나그렇게 시인 윤동주를 이어가는 모든 어린이들이하늘에저 하늘에 다시별 하나를그 이름을적게 되기를적어 가게 되기를


어린이 미사가 끝나고돌아오면서도
어린이 미사책 속의<주의 나라 임하면>그 미사곡을 불러성가를 불러어쩌면 스스로도 모르게주님께 바치는 서원서약을다시 새롭게 하면서

주의 나라 임하면
생명을 바쳐 사랑하시는위대한 주의 길을 걸으면주님을 따르는 우리의 가슴에피가 끓어 오른다주의 나라 임하면모든 이는 하나로평화로운 세상을영원 무궁 살리라
사랑은 입에 있지 않으며이웃을 위해 움직이는 것십자가 죽음이 우리게 말하듯희생함에 있도다주의 나라 임하면모든 이는 하나로평화로운 세상을 영원 무궁 살리라
우리가 한데 뭉친 곳에는어떠한 역경 있다 하여도평화가 넘치는 세상을 위하여우리 일어 나리라주의 나라 임하면모든 이는 하나로평화로운 세상을영원 무궁 살리라
주의 나라 임하면모든 이는 하나로평화로운 세상을 영원 무궁 살리라평화로운 세상을 영원 무궁 살리라
어린이의 목소리에 신앙의 고백의 힘이비장하기 까지 힘차고 굳세다우리는 그 믿음의 고백을 이어 가며어린이들이 선포 하는 기쁜 소식을 받아어린이들을우리의 주교들의 주교로 세우시는 분은하느님이신예수님이셨음을복음의 선포를 위한복음의 토양을 위해주님 포도밭에 성실한 농부로서예수 그리스도 우리의 희망과 평화예수 그리스도 우리의 미사를이어가는 한국 천주교회의 천주교 신자들이며천주교 신자로서천주교인으로서조선 천주교회의 2만 여 순교자의 영성을 이어우리의 신앙을 고백하여이 땅에서 살아가는해외 어디를 가도자랑스러운 대한민국 국민임을 잊지 않아귀국선 노래 속에 담겨 있는되찾은 나라로 귀국하시는 분들을 따라다시 이 땅에서 살아가는
굳셈 슬기 효경....성령님의 성령 칠은하느님의 7가지 은총은그렇게감실에서 새어 나오는 불빛을 바라보는어린이들의 세례 성사를 위한 교리에서첫 영성체 반 교리로부터하느님이신 예수 그리스도님의 현존을 가리키는 감실에서새어 나오는 불빛은그렇게우리에게우리 어린이에게세상에서 소금이 되어 세상을 썩지 않도록세상의 어둠 속에서 빛이 되고누구도 등경을

등불은 켜서 함지 속이 아니라 등경 위에 놓는다.그렇게 하여 집안에 있는 모든 사람을 비춘다(마태 5,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