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타가 와요

ㅇㅇ2025.06.29
조회11,370
다 맞춰주고 이리저리 잘 대해주고,
친절하게 대했더니 만만하게 보는 사람들이 있네요..
현타가 와요..
화내면서 얼굴붉히기 싫어서 그런게 오히려 골아파서
웃고 넘기니 만만해보이나봐요..
하루종일 이런 생각에 무기력해요..
이런기분을 겪은 적이 없는데
오늘따라 자존감도 낮아지고 바보가 된 것 같아요..

항상 밝아보인다, 즐거워진다 이런소릴 듣는데
오늘은 친구가 얼굴안색이 안좋아보인다고,
무슨일있냐고 하네요...티가나나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