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맞춰주고 이리저리 잘 대해주고, 친절하게 대했더니 만만하게 보는 사람들이 있네요.. 현타가 와요.. 화내면서 얼굴붉히기 싫어서 그런게 오히려 골아파서 웃고 넘기니 만만해보이나봐요.. 하루종일 이런 생각에 무기력해요.. 이런기분을 겪은 적이 없는데 오늘따라 자존감도 낮아지고 바보가 된 것 같아요.. 항상 밝아보인다, 즐거워진다 이런소릴 듣는데 오늘은 친구가 얼굴안색이 안좋아보인다고, 무슨일있냐고 하네요...티가나나 봅니다484
현타가 와요
친절하게 대했더니 만만하게 보는 사람들이 있네요..
현타가 와요..
화내면서 얼굴붉히기 싫어서 그런게 오히려 골아파서
웃고 넘기니 만만해보이나봐요..
하루종일 이런 생각에 무기력해요..
이런기분을 겪은 적이 없는데
오늘따라 자존감도 낮아지고 바보가 된 것 같아요..
항상 밝아보인다, 즐거워진다 이런소릴 듣는데
오늘은 친구가 얼굴안색이 안좋아보인다고,
무슨일있냐고 하네요...티가나나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