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정하게 너의 이름불러주며 옆에 있어주고싶은데 보고싶었다고 말해주고싶은데... 초롱초롱한 너의 눈빛을말야 너의 모든게 좋아서 그냥 너가 좋아서 죽겠다고 말하고싶다. 근처에 있으면 심장이 주체를 못하는거 알까.. 지금은 될대로 되라 상태야 이러지도 못하고 저러지도 못해 바보같이 멍하니 멈춰있어 807
그냥 옆에 있고 싶은데
보고싶었다고 말해주고싶은데...
초롱초롱한 너의 눈빛을말야
너의 모든게 좋아서 그냥 너가 좋아서
죽겠다고 말하고싶다.
근처에 있으면 심장이 주체를 못하는거 알까..
지금은 될대로 되라 상태야
이러지도 못하고 저러지도 못해
바보같이 멍하니 멈춰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