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도받고 싶어서 미칠 것 같아요

ㅇㅇ2025.06.29
조회7,632
제목 그대로입니다
효도 받고 싶어서 미쳐버릴 것 같아요
자식이 장성하고 저를 안 보려고 해서 왜 이러나 싶어서 무속의 상담을 받았습니다
자식이 내가 보고 싶지 않고 나랑 있는 게 싫다고 하네요
부모가 해준 건 다 잊어버리는 게 참 이기적이죠
아..! 그래도 내가 얘에게 영향력을 주고 있구나, 조금 기뻤어요
남들은 자식들이 친구처럼 연인처럼 챙겨주는데 저는 혼자라서 부끄럽습니다
저도 자식들의 젊은 에너지를 받고 싶어요
과거는 다 잊고 앞으로가 중요하잖아요
자식들에게 효도 받는 방법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