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이야기에 앞서서 반말로 글을 남기는 것
양해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나는 약물중독자는 아니다.
어느 약물중독자에게 사기를 당해
1년여를 끌려다니다.
큰 빚을 지고 3년이 지난 지금도
빚을 갚고 있는 모지리다.
나에게 사기를 쳤던 놈들 중 한놈이 살던
집이였는데
총 3명이 살고 있던 숙소였다
23년 봄이었다.
서울 중랑구 소재 빌라에
지방경찰청에서
영장을 들고 모조직들 건달 숙소를
급습했다.
경찰청에서는 보이스피싱 관련 조직원을
내사하고 체포하려고 급습했고
관련인 2명을 현장에서 체포
보이스피싱 수신기인지 번호를 바꿔주는
기계를 차 트렁크에 싣고 다니는 놈들이었다.
그놈들을 잡고 집을 수색하였는데
집에서 40개가 넘는 인슐린 주사기가
발견 됐다.
보이스피싱범을 잡으려고
수색한 집에서 주사기가 잔뜩 나오게 된 것이다.
보이스 피싱범 중
수신기를 들고 다니는 주범은 6년 6개월이라는
징역을 받았고
공범은 2년 6개월 징역을 받았다.
보이스피싱
반드시 벌을 받게 된다. 잊지 말자.
악마를 보았다#1 보이스피싱
사무엘2025.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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