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MBN '오은영 스테이' 측은 "2회에서는 더욱 심도 깊은 고민과 충격적인 사연이 연이어 등장한다"며 EXID 하니의 출연을 예고했다.
하니는 매니저도, 스태프도 없이 기차를 타고 '스테이' 녹화 현장에 도착한다. 하니는 환한 미소를 지으면서도 긴장감이 서린 표정과 어딘가 모를 복잡한 감정을 내비친다.
하니는 제작진과의 사전 인터뷰를 통해 "이게 아니었네? 나는 계속 이것만 믿고 달려왔는데"라며 "그럼 나 이제 어떻게 살아야 하지"라고 조심스레 자신의 속마음을 드러낸다.
그동안 하니가 꾹꾹 눌러 담아온 머릿속 고민과 마음속 상처를 털어놓을지 관심이 모아진다.
하니는 2024년 9월 정신과 전문의 양재웅과 결혼식을 계획했다. 그러나 그해 5월 양재웅이 대표원장으로 있는 병원에서 사망자가 발생했고, 유족은 병원 측에 책임을 물었다. 해당 사건으로 하니와 양재웅의 결혼식은 무기한 연기됐으며, 경찰 수사가 진행 중이다. 지난 4월에는 경찰이 해당 병원을 압수수색한 것으로 알려졌다.
EXID 하니, 양재웅 결혼 미룬 후…"이것만 믿었는데, 이제 어떻게 살지"
[앳스타일 김예나 기자] EXID 출신 하니가 '오은영 스테이'에 출연해 속내를 꺼낸다.
30일 MBN '오은영 스테이' 측은 "2회에서는 더욱 심도 깊은 고민과 충격적인 사연이 연이어 등장한다"며 EXID 하니의 출연을 예고했다.
하니는 매니저도, 스태프도 없이 기차를 타고 '스테이' 녹화 현장에 도착한다. 하니는 환한 미소를 지으면서도 긴장감이 서린 표정과 어딘가 모를 복잡한 감정을 내비친다.
하니는 제작진과의 사전 인터뷰를 통해 "이게 아니었네? 나는 계속 이것만 믿고 달려왔는데"라며 "그럼 나 이제 어떻게 살아야 하지"라고 조심스레 자신의 속마음을 드러낸다.
그동안 하니가 꾹꾹 눌러 담아온 머릿속 고민과 마음속 상처를 털어놓을지 관심이 모아진다.
하니는 2024년 9월 정신과 전문의 양재웅과 결혼식을 계획했다. 그러나 그해 5월 양재웅이 대표원장으로 있는 병원에서 사망자가 발생했고, 유족은 병원 측에 책임을 물었다. 해당 사건으로 하니와 양재웅의 결혼식은 무기한 연기됐으며, 경찰 수사가 진행 중이다. 지난 4월에는 경찰이 해당 병원을 압수수색한 것으로 알려졌다.
방송은 오늘(30일) 오후 9시 10분.
(사진=MBN '오은영 스테이')
김예나 yenab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