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경기도 성남에서 4세 연하 연인과 웨딩마치를 울린 서동주는, 다음 날인 30일 신혼여행에 대한 관심도 뜨겁다.
이날 예식은 성우 남도형이 사회를, 가수 프롬이 축가를 맡아 감미로운 분위기 속에 진행됐다. 남편은 방송인 장성규가 소속된 매니지먼트사 이사로 알려졌다.
배우 겸 방송인 서동주가 신혼여행길에 올랐다. 사진=서동주 지인 SNS
하객으로는 김지민과 황보라, 안혜경, 풍자 등이 참석해 진심 어린 축하를 전했다. 안혜경은 “너 보는데 내가 다 행복함”이라는 인사를, 풍자는 “언니 행복해야 해”라는 메시지를 SNS에 남겼다. 결혼식 이틀 전, 서동주는 남편과 함께 리모델링한 12억 원 신혼집을 공개하며 설렘을 더했다.
배우 겸 방송인 서동주가 신혼여행길에 올랐다. 사진=서동주 지인 SNS배우 겸 방송인 서동주가 신혼여행길에 올랐다. 사진=서동주 지인 SNS배우 겸 방송인 서동주가 신혼여행길에 올랐다. 사진=서동주 지인 SNS특히 엄마 서정희와의 ‘동행 여부’도 팬들의 관심을 끌었다. 최근 연하의 건축가 김태현 씨와 열애 중인 서정희는, 딸의 결혼식에서 환한 미소로 기쁨을 드러냈다. 가족처럼 가까운 모녀가 여행길에도 함께했을지 여부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지만, 예전처럼 화보 촬영이나 해외 일정을 함께했던 전례에 비춰 다양한 추측이 이어지고 있다.
서동주, 29일 결혼 후 신혼여행길…“서정희 함께일까”
29일 경기도 성남에서 4세 연하 연인과 웨딩마치를 울린 서동주는, 다음 날인 30일 신혼여행에 대한 관심도 뜨겁다.
이날 예식은 성우 남도형이 사회를, 가수 프롬이 축가를 맡아 감미로운 분위기 속에 진행됐다. 남편은 방송인 장성규가 소속된 매니지먼트사 이사로 알려졌다.
배우 겸 방송인 서동주가 신혼여행길에 올랐다. 사진=서동주 지인 SNS
하객으로는 김지민과 황보라, 안혜경, 풍자 등이 참석해 진심 어린 축하를 전했다. 안혜경은 “너 보는데 내가 다 행복함”이라는 인사를, 풍자는 “언니 행복해야 해”라는 메시지를 SNS에 남겼다. 결혼식 이틀 전, 서동주는 남편과 함께 리모델링한 12억 원 신혼집을 공개하며 설렘을 더했다.새로운 시작을 향한 이들의 걸음에, 팬들의 따뜻한 응원이 쏟아지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