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옷 다커져서 아침에 준비하는데 당황해서 급하게 밴딩치마입음 그래서 볼일땜에 일찍 끝내고 옷수선집 갔는데 사장님이 S사이즈도 맞는거없겠다고 허리얇아서 부럽다고해주심 허리 다 줄일수없어서 수선비 은근비쌈^^; 급하게 옷몇개 주문하고 근데 옆에 어떤 남자있었는데 잘생겼는데 종아리에 문신밖에 안보임 내가 보수적인가 그래도 나올때 문잡아주니까 감사하다고 인사함 오히려 매너있더라 실내는 에어컨 빵빵해서 춥고 밖엔 날씨 더우니까 어질어질하네~~ 11
날씨덥다
당황해서 급하게 밴딩치마입음
그래서 볼일땜에 일찍 끝내고
옷수선집 갔는데 사장님이 S사이즈도
맞는거없겠다고 허리얇아서 부럽다고해주심
허리 다 줄일수없어서 수선비 은근비쌈^^;
급하게 옷몇개 주문하고
근데 옆에 어떤 남자있었는데
잘생겼는데 종아리에 문신밖에 안보임
내가 보수적인가 그래도 나올때 문잡아주니까
감사하다고 인사함 오히려 매너있더라
실내는 에어컨 빵빵해서 춥고
밖엔 날씨 더우니까 어질어질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