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배우 임성언이 남편 이창섭 석정도시개발 회장의 횡령 의혹 여파로 인해 방송 활동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30일 오후 임성언 소속사 관계자는 티브이데일리에 "임성언과 전속계약을 종료한 사실이 없다"라고 밝혔다.
임성언은 지난달 막을 내린 연극 '분홍 립스틱'에 출연했다. 이후의 활동 계획이 없는 상황이다. 소속사 관계자는 "상황을 두고 논의 중"이라고 밝혔다. 이창섭 회장의 부동산 배임, 횡령 혐의 등의 여파로 사실상 활동이 불가능한 상황이지만, 그렇다고 해서 계약을 마무리 지은 것은 아니라는 설명이다.
앞서 임성언은 지난달 17일 서울 강남구 한 호텔에서 이창섭 회장과 화려한 결혼식을 올렸다. 이후 이창섭 회장의 100억 원대 부동산 배임, 횡령 사건이 터지면서 임성언에게도 비판 여론이 이어지고 있다. 특히 이날 이창섭 회장이 지난 2021년 오송 지주택 사업 당시 조합돈 100억 원을 유용한 혐의에 대해 검찰이 구속영장을 청구했다는 보도가 나오면서 임성언의 향후 활동 계획에도 이목이 집중됐다.
임성언은 지난 2002년 KBS 드라마 '언제나 두근두근'으로 데뷔했다. 이후 KBS 예능프로그램 '산장미팅-장미의 전쟁'에 출연해 인기를 얻었고, 영화 드라마 연극 등 다양한 장르의 무대에서 활약해 왔다.
임성언 소속사 "전속계약 끝난 것 아냐, 논의 중" [공식]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배우 임성언이 남편 이창섭 석정도시개발 회장의 횡령 의혹 여파로 인해 방송 활동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30일 오후 임성언 소속사 관계자는 티브이데일리에 "임성언과 전속계약을 종료한 사실이 없다"라고 밝혔다.
임성언은 지난달 막을 내린 연극 '분홍 립스틱'에 출연했다. 이후의 활동 계획이 없는 상황이다. 소속사 관계자는 "상황을 두고 논의 중"이라고 밝혔다. 이창섭 회장의 부동산 배임, 횡령 혐의 등의 여파로 사실상 활동이 불가능한 상황이지만, 그렇다고 해서 계약을 마무리 지은 것은 아니라는 설명이다.
앞서 임성언은 지난달 17일 서울 강남구 한 호텔에서 이창섭 회장과 화려한 결혼식을 올렸다. 이후 이창섭 회장의 100억 원대 부동산 배임, 횡령 사건이 터지면서 임성언에게도 비판 여론이 이어지고 있다. 특히 이날 이창섭 회장이 지난 2021년 오송 지주택 사업 당시 조합돈 100억 원을 유용한 혐의에 대해 검찰이 구속영장을 청구했다는 보도가 나오면서 임성언의 향후 활동 계획에도 이목이 집중됐다.
임성언은 지난 2002년 KBS 드라마 '언제나 두근두근'으로 데뷔했다. 이후 KBS 예능프로그램 '산장미팅-장미의 전쟁'에 출연해 인기를 얻었고, 영화 드라마 연극 등 다양한 장르의 무대에서 활약해 왔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