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이하나 기자] 그룹 슈퍼주니어 이특의 누나이자 배우 박인영이 유산 소식을 전했다.
박진영은 지난달 29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이제는 말할 수 있다. 게류유산 소파술. 건강하게 회복 중”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서 박인영은 “이제는 말할 수 있다고 이야기하지만, 아직은 마음이 조금 아프지만 잘 이겨내고 있기 때문에, 그리고 스레드에서 힘들어하는 몇몇 분들의 이야기를 읽고, 그분들이 힘냈으면 하는 마음 플러스. 제가 뭐고 기사가 났더라. 걱정하는 분이 많아서 이 영상을 올린다”라고 영상을 올린 이유를 밝혔다.
사진=박인영 소셜미디어
박인영은 “요즘 주변에 임신 소식 많이 듣고 있는데 너무 축하할 일이다. 저도 작년에는 자연임신 시도하다가 올해 인공수정을 했다. 3월에 했는데 임신이 됐다. 인공수정이 처음에 되기가 어렵다고 하는데 임신이 되었고 마음 조심 몸조심하면서 조용히 시간을 보냈다”라며 “10주가 지나면 안정기이기 때문에 재미난 이벤트로 여러분에게 알려 드리려고 했는데 결론은 태아를 아기별로 보냈다”라고 유산 소식을 전했다.
이어 “임신한 몸에서 원래 몸으로 돌아오는 게 시간이 이렇게 걸리는지 몰랐다. 이제 두 달이 되어가고 있으니까 몸도 마음도 잘 돌아오고 있는 것 같다”라며 “아직 이렇게 이야기하면서도 조금 울컥울컥하는데 또 다른 좋은 건강한 아이가 저에게 또 오지 않을까 생각하면서 회복에 힘쓰고 있다. 부디 저와 같은 상황에 계신 분들이라면 힘 내시고 이야기하고 싶으면 나눠달라. 그래야 회복이 빠르더라. 저 괜찮으니까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힘내보겠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박인영은 드라마 '모두가 알고 있는 비밀 시즌1' 뮤지컬 '뉴보잉보잉' '담배가게 아가씨' '아보카도 트리' 등에 출연했으며, 지난 2021년 11월 스쿠버다이빙 강사이자 요식업 사업가와 결혼했다.
이특 친누나 박인영, 안타까운 유산 소식 “아직 울컥하지만 힘낼 것”
사진=박인영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하나 기자] 그룹 슈퍼주니어 이특의 누나이자 배우 박인영이 유산 소식을 전했다.
박진영은 지난달 29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이제는 말할 수 있다. 게류유산 소파술. 건강하게 회복 중”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서 박인영은 “이제는 말할 수 있다고 이야기하지만, 아직은 마음이 조금 아프지만 잘 이겨내고 있기 때문에, 그리고 스레드에서 힘들어하는 몇몇 분들의 이야기를 읽고, 그분들이 힘냈으면 하는 마음 플러스. 제가 뭐고 기사가 났더라. 걱정하는 분이 많아서 이 영상을 올린다”라고 영상을 올린 이유를 밝혔다.
박인영은 “요즘 주변에 임신 소식 많이 듣고 있는데 너무 축하할 일이다. 저도 작년에는 자연임신 시도하다가 올해 인공수정을 했다. 3월에 했는데 임신이 됐다. 인공수정이 처음에 되기가 어렵다고 하는데 임신이 되었고 마음 조심 몸조심하면서 조용히 시간을 보냈다”라며 “10주가 지나면 안정기이기 때문에 재미난 이벤트로 여러분에게 알려 드리려고 했는데 결론은 태아를 아기별로 보냈다”라고 유산 소식을 전했다.
이어 “임신한 몸에서 원래 몸으로 돌아오는 게 시간이 이렇게 걸리는지 몰랐다. 이제 두 달이 되어가고 있으니까 몸도 마음도 잘 돌아오고 있는 것 같다”라며 “아직 이렇게 이야기하면서도 조금 울컥울컥하는데 또 다른 좋은 건강한 아이가 저에게 또 오지 않을까 생각하면서 회복에 힘쓰고 있다. 부디 저와 같은 상황에 계신 분들이라면 힘 내시고 이야기하고 싶으면 나눠달라. 그래야 회복이 빠르더라. 저 괜찮으니까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힘내보겠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박인영은 드라마 '모두가 알고 있는 비밀 시즌1' 뮤지컬 '뉴보잉보잉' '담배가게 아가씨' '아보카도 트리' 등에 출연했으며, 지난 2021년 11월 스쿠버다이빙 강사이자 요식업 사업가와 결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