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ID 출신 하니가 '오은영 스테이' 2회 예고편에 등장하며, 팬들과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이게 아니었는데…”라는 발언과 함께 속내를 토로한 모습은 약혼자 양재웅 의료사고 이후 처음으로 공개된 심경 고백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2023년 결혼을 발표했던 하니는, 2024년 양재웅 원장의 병원에서 환자가 사망하는 의료사고가 발생하면서 결혼을 무기한 연기한 바 있다. 그로 인해 예능 하차와 SNS 중단 등 활동에 타격을 입은 하니는 이번 단독 예능 출연을 통해 다시 한번 대중 앞에 선다.
‘오은영 스테이’는 매주 월요일 방송되며, 하니가 어떤 이야기를 전할지 본방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하니가 양재웅 의료사고로 결혼 무기한 연기이후 예능에서 첫 심경 고백함 ㄷㄷ
EXID 출신 하니가 '오은영 스테이' 2회 예고편에 등장하며, 팬들과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이게 아니었는데…”라는 발언과 함께 속내를 토로한 모습은 약혼자 양재웅 의료사고 이후 처음으로 공개된 심경 고백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 EXID 하니 인스타그램2023년 결혼을 발표했던 하니는, 2024년 양재웅 원장의 병원에서 환자가 사망하는 의료사고가 발생하면서 결혼을 무기한 연기한 바 있다. 그로 인해 예능 하차와 SNS 중단 등 활동에 타격을 입은 하니는 이번 단독 예능 출연을 통해 다시 한번 대중 앞에 선다.
‘오은영 스테이’는 매주 월요일 방송되며, 하니가 어떤 이야기를 전할지 본방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양재웅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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