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 박완규, 김태원 요구에 59㎏까지 뺐는데 “방출 위기” 무슨 일? (컬투쇼)

쓰니2025.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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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왼쪽부터 채제민, 박완규, 최우제, 김태원 (사진=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캡처)



[뉴스엔 장예솔 기자] 그룹 부활 박완규가 30kg을 감량한 이유를 밝혔다.

7월 1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는 뮤지가 스페셜 DJ를 맡은 가운데 부활(김태원, 채제민, 박완규, 최우제)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김태원은 지난 2019년 부활에 재합류한 박완규를 가리키며 "들어오는 조건으로 30kg 감량을 이야기했다. 근데 딱 빼고 왔더라"고 전했다.

박완규는 "아니다. 형님은 20kg을 말씀하셨는데 제가 30kg을 빼서 59kg을 만들었다. 근데 활동을 앞두고 코로나가 터지는 바람에 그 기간 살이 다시 붙었다"며 "지금 방출당할 위기에 처했다"고 아쉬움을 토로했다.

이에 김태균은 "어쩐지 30kg 뺐을 때 모습을 제가 본 적이 없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부활은 전국투어 '2025 부활 40주년 콘서트'를 통해 팬들과 만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