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부터 채제민, 박완규, 최우제, 김태원 (사진=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캡처)[뉴스엔 장예솔 기자] 그룹 부활 김태원이 아이유의 리메이크에 만족감을 드러냈다.7월 1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는 뮤지가 스페셜 DJ를 맡은 가운데 부활(김태원, 채제민, 박완규, 최우제)이 게스트로 출연했다.앞서 아이유는 부활의 대표곡인 'Never Ending Story'(네버 엔딩 스토리)를 리메이크해 화제를 모았다.김태원은 "저희는 깜짝 놀랐다. 정말 미래를 알 수 없다"며 "감정을 아주 다른 색깔로 오묘하게 표현했다. 단색보다는 파스텔 느낌이다. 여성이 부르는 건 상상도 못했는데 소화를 너무 잘했다. 만난 적은 없지만 너무 멋있다"고 극찬했다.리메이크 과정에 대해 김태원은 "매니지먼트를 통해 전화가 왔다. 그때 개인적으로 어떤 일 때문에 상처받은 상황이었다. 누가 리메이크를 한다길래 웬만하면 거절하려고 했는데 아이유라고 하더라. 아이유를 좋아해서 고맙고 영광이라고 했다"고 전했다.그러면서 "큰 기대를 안 했는데 너무 멋있게 불러줬다"고 연신 만족감을 드러냈다.한편 부활은 전국투어 '2025 부활 40주년 콘서트'를 통해 팬들과 만나고 있다.
부활 김태원, 아이유 리메이크에 상처 회복 “만난 적 없지만 너무 멋있어” (컬투쇼)
왼쪽부터 채제민, 박완규, 최우제, 김태원 (사진=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캡처)
[뉴스엔 장예솔 기자] 그룹 부활 김태원이 아이유의 리메이크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7월 1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는 뮤지가 스페셜 DJ를 맡은 가운데 부활(김태원, 채제민, 박완규, 최우제)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앞서 아이유는 부활의 대표곡인 'Never Ending Story'(네버 엔딩 스토리)를 리메이크해 화제를 모았다.
김태원은 "저희는 깜짝 놀랐다. 정말 미래를 알 수 없다"며 "감정을 아주 다른 색깔로 오묘하게 표현했다. 단색보다는 파스텔 느낌이다. 여성이 부르는 건 상상도 못했는데 소화를 너무 잘했다. 만난 적은 없지만 너무 멋있다"고 극찬했다.
리메이크 과정에 대해 김태원은 "매니지먼트를 통해 전화가 왔다. 그때 개인적으로 어떤 일 때문에 상처받은 상황이었다. 누가 리메이크를 한다길래 웬만하면 거절하려고 했는데 아이유라고 하더라. 아이유를 좋아해서 고맙고 영광이라고 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큰 기대를 안 했는데 너무 멋있게 불러줬다"고 연신 만족감을 드러냈다.
한편 부활은 전국투어 '2025 부활 40주년 콘서트'를 통해 팬들과 만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