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글 하지원 기자/사진 유용주 기자] 가수 겸 배우 조유리가 세련된 프레피룩을 선보였다.
조유리
조유리는 지난달 28일 서울 중구 서울광장에서 열린 넷플릭스 '오징어 게임' 시즌3 피날레 이벤트에 참석했다.
조유리
이날 조유리는 화이트 셔츠에 네이비 타이, 네이비 스커트, 안경을 매치한 단정한 패션으로 모습을 드러냈다. 조유리가 연기한 '오징어게임3' 준희와는 정반대인 지적이고 단아한 매력이 눈길을 끈다.
한편, '오징어 게임' 시즌3는 자신만의 목적을 품고 다시 참가한 게임에서 가장 친한 친구를 잃고 만 ‘기훈’과, 정체를 숨긴 채 게임에 숨어들었던 ‘프론트맨’, 그리고 그 잔인한 게임 속에서 살아남은 참가자들의 마지막 운명을 그린 이야기로 지난달 27일 전편 공개됐다.
꼬질꼬질 준희는 안녕, 조유리 지적美 폭발한 프레피룩
조유리
[뉴스엔 글 하지원 기자/사진 유용주 기자] 가수 겸 배우 조유리가 세련된 프레피룩을 선보였다.
조유리는 지난달 28일 서울 중구 서울광장에서 열린 넷플릭스 '오징어 게임' 시즌3 피날레 이벤트에 참석했다.
이날 조유리는 화이트 셔츠에 네이비 타이, 네이비 스커트, 안경을 매치한 단정한 패션으로 모습을 드러냈다. 조유리가 연기한 '오징어게임3' 준희와는 정반대인 지적이고 단아한 매력이 눈길을 끈다.
한편, '오징어 게임' 시즌3는 자신만의 목적을 품고 다시 참가한 게임에서 가장 친한 친구를 잃고 만 ‘기훈’과, 정체를 숨긴 채 게임에 숨어들었던 ‘프론트맨’, 그리고 그 잔인한 게임 속에서 살아남은 참가자들의 마지막 운명을 그린 이야기로 지난달 27일 전편 공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