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는

ㅇㅇ2025.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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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든 반갑게 맞이해 줄 것 같아
무슨 일 있었는 지
어떻게 지냈는 지
힘들진 않았는 지
날 편하게 해줄 것 같아
푹신한 의자
따뜻한 음료가 떠올라
나는 작게 웃음 짓겠지
내가 알던 너와 달라지지 않아서
다행이라고 생각하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