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대통령이 지시를 내려도 좋은 100%이유

핵사이다발언2025.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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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관님. 안되서 시비를 걸어서 잡을려고 하세요?

나는 이재명 대통령이 지시내려서 터트려라고 해도 됩니다.

이재명 대통령께서 대국민 사과 한번 하는거 보지요.

대통령께서 직접 "전직 대통령의 지시로 수사대상자의 면접을 인위적으로 떨어뜨리는 행위를 했고 그 수사대상자가 원래 정신과 치료를 받던 사람인데 무리한 수사를 해서 조현병 진단까지 받는 사태가 발생했습니다. 그 결과 부산에 미성년자는 추가적으로 400명이나 당하는 일이 발생했습니다. 대통령으로서 사과드립니다."

그렇게 대통령께서 발표하세요.

내 같으면 내가 대통령라도 자살하겠다.

부산경찰관님. 그 안되니까 애를 째려봐서 일부로 터트리 실려고 하네요? 그렇게 가시면 다른 사람 또 당해요.

얘가 이런 앤가요? 시민들이 치안정감이 죽었다 하던데 애 저래 만들다가 죽는 것도 사실이겠네요.

이러니까 얘가 공공기관에서 면접 1등을 했던 앤데 안에서 아무런 문제도 없는 앤데 "이런 애를 이렇게 만들었다" 하니까 그러니까 "니 마음이 무슨 마음인지 알겠다." "마음대로 해라."라고 하는 겁니다. 안에서 오래 지켜보는데 아무런 문제가 없거든요.

그러면 또 저 위에서는 또 회사 괴롭히겠지? 나는 단언코 말하는데 그 진짜 엘리트 사람인데 그렇게 말하는거면 진짜 그 사람들도 솔직히 "마음이 움직인거다."

이게 세상도 변하게 한거다.

너네 사고친 청장 딸, 경무관 딸있지? 이제 너네 대한민국에서 영원히 못산다. 완전 X발년, 개 같은년 하고 난리난다. 아빠가 부임하고 있는데 죄 짓는년 하고 난리난다. 이제.

그 일부로 째려봐서 다른 사람이 "왜 째려보세요?"하는데 "니 오늘 잘걸렸다."하고 때려 패는 놈이 그게 조폭이 하는 짓 아닌가요?

경찰관님 니가 그 짓히고 있는데? 그렇게 하고 가셨죠?

너네는 시비걸고 있는데 나는 오늘 마을 버스에서 "어르신 여기 앉으세요."하고 또 어르신에게 자리를 양보했다. 말했자나요. 나는 부산광역시 교육청에서 배운 공교육 선생님들이 가르치신 대로 "웃어른을 공경하라."해서 자리를 양보했다. 그냥 걸어 내려가는 사람이 죄를 지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