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빴어ㅜㅜ이제야쉰다 서울에 볼일있어서 일찍 끝내고 운전하기 힘들어서 대중교통탔는데 이쁘고 잘생긴 사람 많더라 불우이웃돕기 홍보하는거 그냥 지나가려다 그냥 스티커만 붙여줄까해서 들어줬는데 나보고 대학 몇학년이냐고하더라 그래서 내나이 말해줬더니 입틀막하더라 자기보다 동생인줄알았다면서ㅋㅋ 기분 좋았당^^ 내가 보고싶은 그 남자도 20대로 보였었는데 잘 지내겠지13
오늘
서울에 볼일있어서 일찍 끝내고
운전하기 힘들어서 대중교통탔는데
이쁘고 잘생긴 사람 많더라
불우이웃돕기 홍보하는거
그냥 지나가려다 그냥 스티커만 붙여줄까해서
들어줬는데 나보고 대학 몇학년이냐고하더라
그래서 내나이 말해줬더니 입틀막하더라
자기보다 동생인줄알았다면서ㅋㅋ
기분 좋았당^^
내가 보고싶은 그 남자도 20대로 보였었는데
잘 지내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