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보다 못 한 여자 대리고 다닌다."라고 한 이유

핵사이다발언2025.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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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직 경찰관이 이런 말을 했다. "자기 보다 이쁜 여자를 대리고 다니는 것도 아니고 못난 애를 대리고 다녀서 저렇게 욕을 먹고 있다."

그런데 내가 봐도 인정하는 말이다.

솔직히 말해서 "내가 청장 딸 만나고 경무관 딸 만나고 여경 만났다." 부러웠나?

그런 애가 지극히 평범한 애다. 다시 말해서 전직 경찰관이 "지보다 못 한 애를 대리고 다닌다."하는 애들이 지극히 평범한 애들이다.

그런 애들이 경무관 딸이 청장 딸인거다.

오히려 너무 평범해서 밖에서 안쳐다보는 애들이다.

얘가 그런 애들보다 능력이 부족한 것도 아니고 자기 아빠 덕 한번 보려고 태어난 애들인데 미친 짓 까지 해서 욕까지 먹는거다.

전직경찰관들이 진짜 바른 말 했다.

이쁜 애들이 있는데 걔내들은 대부분 검사, 판사, 변호사 딸들이다.

연예인 한 애들이 있거든? 걔내들 다 성형 수술한애들이다.

전직경찰관 중에 일부가 "니 대한민국에서 그 성격에 못할거 아무것도 없다 뭐든지 다 할수 있다."

말했자나요. 얘는 지금 전국에 5200만명 중에 한 사람의 짓을 여러번했다고요. 부산에 있는 애가 이미 서울까지 유명하다.

그러니까 친구가 "니 이야기가 이미 서울까지 들려온다."까지 말하죠.

얘 이래살면 재산이 수백억은 된다.

지 높은 딸 건들었다고 애 아무 것도 못하게 만들었는데 그래도 애가 세상에서 유명해 졌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