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드립니다.
상당수의 분들이 제가 지어낸 이야기라고 생각하시는데
진실만 적었습니다. 저도 차라리 허구의 이야기였으면 합니다.
전여자친구와 이별의 이유는 , 약속한 이혼의 기간이 길어졌고 그동안 싸우기도 많이 싸웠습니다. 이혼한 상태가 아니면 더이상 못만나겠다가 제 의견이었고 그여잔 안하는것도 아니고 하려고 노력하고 있다며, 나이많은 자신에게 정떨어져서 이혼 핑계대고 헤어지려는거 아니냐며 히스테릭하게 반응했습니다.
극도로 예민해진 그여자를 감당하기도 힘들었고 이혼상태도 아닌데 계속 만나려니 계속 상간남의 신분인듯해서 찝찝했습니다. 질릴대로 질려버려서 헤어지자했고 연락도 다 차단했습니다. 건너 듣기로는 자살시도도 했다고 하던데 그건 확실치 않은 사실이지만 더 정떨어져서 생각조차 하기 싫어졌습니다.
그래서 다시 그여자와 만난다는 옵션은 선택지에 있지도 않습니다.
저도 제가 한 짓에대해서 충분히 반성했고 후회했습니다.
제가 잘했다는 이야기가 아닙니다. 그런 일이 있었지만 저도 충분히 고통스러웠고 힘들었습니다. 그여자에게 진심어린 사과도 했지만 말이 통하지 않는 상태였습니다.
지금 결혼예정인 여자친구에게 솔직히 말 해도 그 가족들에겐 어쩔지 모르겠습니다. 정말 결혼후에도 절 괴롭힐까요? 이런것들을 토대로 접근금지 신청같은것을 해도 법적으로 받아들여지는지도 궁금합니다.
10년전 유부녀와 만났었습니다.
남편에게 걸렸고 위자료청구 소송도 당했습니다.
당시 여자친구는 남편과 이혼한다고 했지만 남편이 절대 해주지 않아서 몇년을 끌다 결국 제가 지쳐서 헤어지자 했습니다.
떳떳하지 못하게 만나는 것고 싫고 가정을 파탄냈다는 죄책감에 하루하루힘들었습니다. 그래서 헤어지자 통보했고 그 여자는 절믿고 이혼하려고 노력하고 있는데 중간에 도망을 갔다며 절 비난했습니다. 저도 힘들었고 그여자도 힘들었는지 집착도 심하고 제정신이 아닌 듯한 행동도 보였습니다.
그렇게 도망치듯 이별을 했고 저도 힘든 시간을 보내며 몇년이
흘렀습니다.
주변에서 오랜기간 혼자인 저에게 소개팅을 제의했고 그러다 좋은 인연을 만나 결혼약속까지 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어디서 들었는지 몇년만에 그 여자에게서 연락이 왔습니다. 이혼을 했다더군요. 제가 결혼한다는 소식을 듣고 연락을 했다고 담담히 말했습니다. 자긴은 홀로 고통속에 사는데 제 얘기를 들으니 피가 거꾸로 솟는다고 했고, 결혼식 당일 혹은 그 후로도 여자친구와 그 가족들에게 제 과거를 이야기 할 것이라 했습니다. 상간남이었던 과거를 듣고도 괜찮을것 같냐는 물음에 목뒤가 쭈뼛 섰습니다.
지금의 행복을 깨고싶지 않습니다. 그리고 과거 실수에 발목잡혀서 앞으로 혼자 살고 싶지도 않습니다.
지금이라도 여자친구한테 솔직히 말한다면 용서받고 잘 살수 있을까요?
그리고 그 여자는 명예훼손이나 협박같은걸로 제가 법적으로 처벌할 수 있는지도 궁금합니다.
(추가합니다) 결혼을 앞두고 과거에 발목잡힐거같습니다.
추가드립니다.
상당수의 분들이 제가 지어낸 이야기라고 생각하시는데
진실만 적었습니다. 저도 차라리 허구의 이야기였으면 합니다.
전여자친구와 이별의 이유는 , 약속한 이혼의 기간이 길어졌고 그동안 싸우기도 많이 싸웠습니다. 이혼한 상태가 아니면 더이상 못만나겠다가 제 의견이었고 그여잔 안하는것도 아니고 하려고 노력하고 있다며, 나이많은 자신에게 정떨어져서 이혼 핑계대고 헤어지려는거 아니냐며 히스테릭하게 반응했습니다.
극도로 예민해진 그여자를 감당하기도 힘들었고 이혼상태도 아닌데 계속 만나려니 계속 상간남의 신분인듯해서 찝찝했습니다. 질릴대로 질려버려서 헤어지자했고 연락도 다 차단했습니다. 건너 듣기로는 자살시도도 했다고 하던데 그건 확실치 않은 사실이지만 더 정떨어져서 생각조차 하기 싫어졌습니다.
그래서 다시 그여자와 만난다는 옵션은 선택지에 있지도 않습니다.
저도 제가 한 짓에대해서 충분히 반성했고 후회했습니다.
제가 잘했다는 이야기가 아닙니다. 그런 일이 있었지만 저도 충분히 고통스러웠고 힘들었습니다. 그여자에게 진심어린 사과도 했지만 말이 통하지 않는 상태였습니다.
지금 결혼예정인 여자친구에게 솔직히 말 해도 그 가족들에겐 어쩔지 모르겠습니다. 정말 결혼후에도 절 괴롭힐까요? 이런것들을 토대로 접근금지 신청같은것을 해도 법적으로 받아들여지는지도 궁금합니다.
10년전 유부녀와 만났었습니다.
남편에게 걸렸고 위자료청구 소송도 당했습니다.
당시 여자친구는 남편과 이혼한다고 했지만 남편이 절대 해주지 않아서 몇년을 끌다 결국 제가 지쳐서 헤어지자 했습니다.
떳떳하지 못하게 만나는 것고 싫고 가정을 파탄냈다는 죄책감에 하루하루힘들었습니다. 그래서 헤어지자 통보했고 그 여자는 절믿고 이혼하려고 노력하고 있는데 중간에 도망을 갔다며 절 비난했습니다. 저도 힘들었고 그여자도 힘들었는지 집착도 심하고 제정신이 아닌 듯한 행동도 보였습니다.
그렇게 도망치듯 이별을 했고 저도 힘든 시간을 보내며 몇년이
흘렀습니다.
주변에서 오랜기간 혼자인 저에게 소개팅을 제의했고 그러다 좋은 인연을 만나 결혼약속까지 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어디서 들었는지 몇년만에 그 여자에게서 연락이 왔습니다. 이혼을 했다더군요. 제가 결혼한다는 소식을 듣고 연락을 했다고 담담히 말했습니다. 자긴은 홀로 고통속에 사는데 제 얘기를 들으니 피가 거꾸로 솟는다고 했고, 결혼식 당일 혹은 그 후로도 여자친구와 그 가족들에게 제 과거를 이야기 할 것이라 했습니다. 상간남이었던 과거를 듣고도 괜찮을것 같냐는 물음에 목뒤가 쭈뼛 섰습니다.
지금의 행복을 깨고싶지 않습니다. 그리고 과거 실수에 발목잡혀서 앞으로 혼자 살고 싶지도 않습니다.
지금이라도 여자친구한테 솔직히 말한다면 용서받고 잘 살수 있을까요?
그리고 그 여자는 명예훼손이나 협박같은걸로 제가 법적으로 처벌할 수 있는지도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