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문에 미치겠는데 님들이면 어떡할거임;... 최근에 야근하고 퇴근하는데 회사 근처 어두운 골목에서부터 날 겨냥하고따라오는게 분명한 노숙자때문에 너무 무서웠어서더 남아서 일한다는 직동에게, 미안하지만 같이 가자고 해서같이 그렇게 퇴근했고역에서 가까워지니까 그 노숙자가 떨어져나갔거든 ㅠㅠ?난 너무 소름끼치고 무서운 일이어서집에와서 그 얘길 하니까 엄마가 듣는둥 마는둥하더니니가 너무 좋았나보지 ㅋㅋ 이러는거야장난이라는데 난 너무 화가 났음엄마가 맨날 내가 심각하게 상담하는일을한 마디로 아무것도 아닌 농담거리로 만드는게 너무 화나제대로 듣고있지도 않음 ㅠ 심지어 최근엔 내가 태몽을 하나 꿨단말이야근데 그게 좋은꿈이었어서 기분좋게부모님한테 주변에 누구 임신한 사람 없냐고 (엄친딸이나 아친딸...)내 꿈 전해주고싶다고 얘기하고잇었는데 엄마가 갑자기 ㅠㅠ 그거 너 아니야? 이러는거야(쏠로인지 꽤 됐고, 누구 만나는 사람도 없음...)내가 너무 황당해서 무슨 소릴 하냐고했더니아니 주변에 임신할 사람이 없는데 아무도 없으면 너인가 해서 ㅋㅋ이러는거야 아니...이게 엄마가 할 말이야 ㅠㅠ...? 평소에도 이런식으로 기분나쁘게 농담해서 내가 자꾸 하지말라고하는데계속 이러시네 도대체 이러는 이유가 뭐임;너무 간접적으로 내인생이 망하길 바라기라도 하는거같아서 참다참다가 기분나쁘고 섬뜩해;;;
기분나쁜 농담만 하는 엄마
최근에 야근하고 퇴근하는데 회사 근처 어두운 골목에서부터 날 겨냥하고따라오는게 분명한 노숙자때문에 너무 무서웠어서더 남아서 일한다는 직동에게, 미안하지만 같이 가자고 해서같이 그렇게 퇴근했고역에서 가까워지니까 그 노숙자가 떨어져나갔거든 ㅠㅠ?난 너무 소름끼치고 무서운 일이어서집에와서 그 얘길 하니까 엄마가 듣는둥 마는둥하더니니가 너무 좋았나보지 ㅋㅋ 이러는거야장난이라는데 난 너무 화가 났음엄마가 맨날 내가 심각하게 상담하는일을한 마디로 아무것도 아닌 농담거리로 만드는게 너무 화나제대로 듣고있지도 않음 ㅠ
심지어 최근엔 내가 태몽을 하나 꿨단말이야근데 그게 좋은꿈이었어서 기분좋게부모님한테 주변에 누구 임신한 사람 없냐고 (엄친딸이나 아친딸...)내 꿈 전해주고싶다고 얘기하고잇었는데 엄마가 갑자기 ㅠㅠ 그거 너 아니야? 이러는거야(쏠로인지 꽤 됐고, 누구 만나는 사람도 없음...)내가 너무 황당해서 무슨 소릴 하냐고했더니아니 주변에 임신할 사람이 없는데 아무도 없으면 너인가 해서 ㅋㅋ이러는거야 아니...이게 엄마가 할 말이야 ㅠㅠ...?
평소에도 이런식으로 기분나쁘게 농담해서 내가 자꾸 하지말라고하는데계속 이러시네 도대체 이러는 이유가 뭐임;너무 간접적으로 내인생이 망하길 바라기라도 하는거같아서 참다참다가 기분나쁘고 섬뜩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