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안 형편이 막 안좋은 건 아닌데 여유가 1도 없는 편이야
용돈도 6만원 계속 받다가 얼마전에 7만원으로 올랐는데 사실 먹고 싶은거 먹고 필요한거 1개정도 사면 바로 없어지고 진짜 사고싶은거는 살 수가 없어 엄마도 맨날 해주고싶은거 못해줘서 미안하다 이런말 많이 하시고.. 공부도 신경 안쓰셔서 알아서 열심히 학원안다니고 잘 했어
그래서 내신 시험 2과목 남은 날 바로 알바 면접 다녀왔는데 어쩌다보니까 오픈알바를 지원하게 됐어 7시까지 출근인데 내가 일찍 못일어나는 편이라 엄마가 넌 절대 못한다면서 수능끝나고나 하지 지금부터 뭔 알바냐고 하지말라고 화내는거야 면접 전까지는 아무 말도 안하다가
알바가 하고싶은게 아니라 돈이 없어서 할 수밖에 없는건데 이렇게 말하니까 어이없어서 엄마가 그럼 나 일본 여행도 보내주고 사고싶은거 다 사주고 대학때 용돈도 줄 수 있겠냐고 하고서 돈이 없는데 어떻게 줄거냐 못해주는데 왜 알바를 하지 말라고하냐 라고 쏘아붙였어
안그래도 시험때문에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평소에 돈때문에 힘든게 너무 많아서 짜증내버렸는데 엄마가 많이 상처받았을까? 사과하는게 나을까?..
엄마한테 너무 못되게 말한거야?
용돈도 6만원 계속 받다가 얼마전에 7만원으로 올랐는데 사실 먹고 싶은거 먹고 필요한거 1개정도 사면 바로 없어지고 진짜 사고싶은거는 살 수가 없어 엄마도 맨날 해주고싶은거 못해줘서 미안하다 이런말 많이 하시고.. 공부도 신경 안쓰셔서 알아서 열심히 학원안다니고 잘 했어
그래서 내신 시험 2과목 남은 날 바로 알바 면접 다녀왔는데 어쩌다보니까 오픈알바를 지원하게 됐어 7시까지 출근인데 내가 일찍 못일어나는 편이라 엄마가 넌 절대 못한다면서 수능끝나고나 하지 지금부터 뭔 알바냐고 하지말라고 화내는거야 면접 전까지는 아무 말도 안하다가
알바가 하고싶은게 아니라 돈이 없어서 할 수밖에 없는건데 이렇게 말하니까 어이없어서 엄마가 그럼 나 일본 여행도 보내주고 사고싶은거 다 사주고 대학때 용돈도 줄 수 있겠냐고 하고서 돈이 없는데 어떻게 줄거냐 못해주는데 왜 알바를 하지 말라고하냐 라고 쏘아붙였어
안그래도 시험때문에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평소에 돈때문에 힘든게 너무 많아서 짜증내버렸는데 엄마가 많이 상처받았을까? 사과하는게 나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