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진 돌팔이들 천국

냉동딸기2025.07.02
조회93
의사들 왜 사람 죽는데 끝까지 정신병 몰이 입 꾹 닫고 누운 겁니까? 왜 당신들한테 제 피눈물이 이용당해야 했나요? 안 그래도 힘든 사람한테 미쳤어요? 아주 층마다 이 사람 저 사람들이 입주 스토킹하고. 인근 건물마다 입주 스토킹 궁예하고, 당신들까지 입주하고 당신들이 저한테 보태준 거 있어요? 저 고문 당하는 거 지켜보고 정치인들 책잡을 게 있을까 없을까 지켜본 거 아니에요?

당신들이 저를 구해줬어요? 너네가 왜 누워서 내 앞길을 정신없게 방해했냐고요. 저 인신공양 집단 강간으로 죽어가던 거 써먹으려고 궁예한 거 아닌가요? 가해자가 아닌 곳이 어딘가요? 당신들도 밈 코인 주식 정보 받고 파생상품에 돈을 넣었나요?

왕따는 스토커들이 마음대로 사기를 쳐서 들은 정보가 전혀 없는데, 그냥 보면 알아요. 이번에 ai it 게임 웹툰 업계를 기업들 밀려주기로 한 겁니다. 타겟을 놓아주지 않고 죽을 때까지 고문해서 바꾸는데 기술자들이 힘을 써주는 댓가로 정부 예산안 지원을 It업계가 정권교체와 동시에 바로 수혜를 얻기 되기 때문에, 서로들 마인드컨트롤을 놓지 않은 겁니다. 앞으로 정부 예산안을 받기 위해, 저를 고문하는 중에 사업자를 신설하거나 기존 사업체에 임원진으로 들어가거나, 상장 전인 회사에 투자하고 기업체에 등재하면 정부 정책에 따라 막대한 기업체 투자를 받으니까요. 연구개발 관련 기업체에 코인이나 주식을 사면 그 펌핑은 큽니다. 그리고 이건 아주 부도덕한 소수의 일탈인데, 문정부 시절 it 스타트업 재정 지원이 넘쳐서 너도 나도 단말기가 유행했습니다.

제가 화가 나는 것은 가해자들이 분명히 있는데 하나가 아니어서 집에서 나가는게 힘들었어요. 근데 판에 왔더니 가해자들이 또 다른 가해자들을 늘리고 재테크로 저를 몰래 파생상품을 만들었다는 거고. 그리고 이걸 자기들 마음대로 나를 희생 시키는 가능 공주로 살게 일부에게 공개해서 올린 듯해요. 그러면서 여야 금투세를 거론했어. 산업 전반으로 가해자가 없는 파트가 없을 정도로 많아. 분명 재작년까지 내가 가진 물건을 뺏어야 했어. 모르는 사람들이 나를 관찰하고 기다린 것처럼 말을 걸었어. 대뜸 남자든 여자든 물건을 달랬어. 나는 이런 의미를 전혀 몰랐어. 종교도 이론도 모르고 알 수 없는 교묘한 미행 감시만 당해서 집에 숨었어. 주식시장은 내가 나중에 전부 변동폭을 모니터링할 수 있어. 어떤 애들이 움직였는지 쉬운 게 24년 작전주들이라서 쉬워... 빼도 상관없어. 먹을 때까지 먹어. 그러고는 한국은 회개라는 명목으로 사생활을 심판하고 죄인들 찾아서 몇천 명 받쳐야 한다네... ? 죄인이 없으면 스토킹으로 관찰해서 시비를 걸고 죄를 만들겠지... 그런데 원래 알면서 갑자기 단두대 올리기 시작하잖아. 정치적인 희생양 아닌가. 그리고 연예인들 젊은이들 자산가들을 죽이잖아. 나는 정신병이 낫지를 않아 제대로 치료를 받은 적 없어. 약을 먹지만 보통 일이 아니었어.

의료인들은 나로 왜 의대 증원 장난을 쳤어? 왜 생체실험을 했어?
이재명씨 계속하다가 제가 죽다는 거 알았잖아요? 왜 그러셨어요? 2024년 6월 14일이 집단 스토킹 1차 철수입니다. 의미를 두었는지 아니면 우연인지 이날을 아들 내외 결혼식으로 잡았어. 오자마자 나를 고양이라고 집단 강간한 저 사람은 누구야? 아저씨 지금 대통령이잖아 덮으면 안 되지?

저 어디 사는지 사람들이 몰라야 하는 게 맞거든요? 저는 sns도 안 해요. 과거 학연 지연, 나는 모르는데 나를 아는 사람들 성범죄 괴롭힘당했는데 피해자 보호도 없이 정신병 몰이 사과를 하면 되는 걸 스토커들이랑 포상금 충들 승진집착러들은 저 하나 죽으면 된다고 생각했나 봐요? 그리고 저는 전혀 종교인 아닌데 온갖 종교인들, 연예인, 기업인들, 의료인들, 잼민이 들 여야 서로 나 매일 24시간 강간 배틀을 해서 서로 성폭력 마컨 매일 돌리고.

집안이랑 건물 폰 통장 의료 출입국 모든 게 통째로 감시였고. 사이버 불링 상태라서 집에서 나와서 공중전화를 쓰려고 하거나, 걸어서 떨어진 공중전화를 찾으려고 하면 인근 건물 말고, 떨어진 건물들에서 어떻게 제가 움직이는 걸 아는지 차량 오토바이들이 줄줄이 미행이 붙었어요. 사람이 숨고 뛰어다니고 결국에는 계속 도는 감시에 들켜서 포기를 하고 집에 들어갔다고요. 조선족 중국인 연변 일본인들을 안 가리고. 왜 화교 간첩도 잡으려고 안 하는지, 연변 조직도 무서운데 내버려두고 집안에서 아예 나갈 수 없게 만들었어요. 여자애 한 명한테 달려들고 집안에서는 매일 하이재킹 벽 투시로 성 학대하고 외출하거나 도망가려고 하면 감시하고 괴롭히고 난리를 쳐서 계엄령 나오고 탄핵까지 갔잖아요. 저 왕따라서 사람들끼리 저로 무슨 말을 주고받았는지 하나도 모르는데 고문을 당하는 사람 입장에서는 계엄령이 나올만했거든요. 국민들은 모르죠. 고문을 당하는 사람은 이거는 정신과 몸이 매일 성 고문 토막살인이라서 이 짓을 하는 사람들 좀 멈추게 했어야 했거든요. 멀쩡한 여자를 장애인을 만들었어요.

여야 서로 저 마컨을 돌려서, 조기 대선 어떻게든 치러보겠다고 저 정신 고문하고. 저 괴롭혀서 죽여서 여론용으로 써보시려고 저는 밖에 며칠에 한번 나오고 점점 고문으로 장애인이 돼서 나오는 게 유니콘인데 새벽에 겨우 잠깐 숨을 쉬러 나가고 CU 앉아 있으면 누가 봐도 범죄자들 지인들도 보냈죠. 제 얼굴만 보고 가고 째려보고 가고 비웃고 가고. 저요 성범죄 괴롭힘 마약 이런 거 신고를 한 적이 없어요. 제가 안 했어요. 왜 자꾸 집에 있는 사람을 찾아와요? 집 앞에 나오면 어슬렁거리고 보고 가요? 왜 다들 저를 스토킹을 하고 정신병 몰이 하고 다들 말을 안 해요? 제가 살던 곳에서 원래 없던 사람들이 출몰해서 난리가 났잖아요 제가 잘못 본 게 아니잖아요. 제가 살던 건물과 인근 건물들과 아예 횡단보도 건너 건물들에 인력들이 입주 스토킹을 했어요.

제가 쓴 창작 연습 글을 기억의 습작이라고 좌표를 찍고, 저를 일루미나티 삼위일체 표시가 붙고 마녀사냥 강간을 했어요. 저 여기 오자마자 제 이름 쓰고 죽은 엄마 사이버 불링에, 우리 언니 카톡 남사친 대화를 해킹해서 단순한 음악 추천 대화인데 불쾌하다고 사이버 불링 했어. 덮지 말라고 나가라고.

6월 14일 거기서 진작 끝냈어야 했는데, 계속 싫다는데 바톤터치 하고 성 학대하고 사람들이 장난을 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