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아, 고우림과 달달 투샷…악플엔 “충분히 참았다” 작심발언[SNS는 지금]

쓰니2025.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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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연아, 고우림. SNS 캡처



‘피겨 여왕’ 김연아가 남편 고우림과의 다정한 일상을 공개하며 팬들에게 인사를 전했다.

김연아는 1일 자신의 SNS에 “까죽커플”이라는 글과 함께 다수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연아와 고우림은 블랙 레더 재킷을 맞춰 입은 채 프랑스 파리로 추정되는 장소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셰느강을 배경으로 어깨동무를 한 모습부터, 테라스 카페에서 함께 셀카를 찍는 장면까지, 결혼 2년 차 부부의 자연스럽고도 사랑스러운 분위기가 물씬 묻어난다.

특히 김연아는 게시물 업로드 하고나서 얼마 뒤 일부 댓글에 대한 단호한 입장을 드러내기도 했다. 그는 “지금껏 충분히 참아왔다고 생각이 듭니다. 반복적으로 달리는, 저희 둘 중 누구를 위한 말도 아닌 댓글은 삼가해달라”고 밝혀, 사생활에 대한 비판적 시선에 입장을 남겼다.

김연아, 고우림과 달달 투샷…악플엔 “충분히 참았다” 작심발언[SNS는 지금]김연아, 고우림. SNS 캡처

김연아, 고우림과 달달 투샷…악플엔 “충분히 참았다” 작심발언[SNS는 지금]김연아, 고우림. SNS 캡처

김연아, 고우림과 달달 투샷…악플엔 “충분히 참았다” 작심발언[SNS는 지금]김연아, 고우림. SNS 캡처

김연아, 고우림과 달달 투샷…악플엔 “충분히 참았다” 작심발언[SNS는 지금]김연아, 고우림. SNS 캡처

김연아, 고우림과 달달 투샷…악플엔 “충분히 참았다” 작심발언[SNS는 지금]김연아, 고우림. SNS 캡처

서형우 온라인기자 wnstjr1402@kyunghya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