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8세 신구, 오늘(2일) 부인상‥아들 내외와 빈소 지켜

쓰니2025.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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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구(뉴스엔DB)



[뉴스엔 배효주 기자] 신구가 아내상을 당했다.

연예계에 따르면, 신구의 아내 하정숙 씨가 7월 2일 별세했다.

빈소는 서울 송파구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 차려졌다. 발인은 4일 오전 5시 20분, 장지는 광릉추모공원이다.

신구는 아들 내외를 비롯한 가족들과 함께 빈소를 지키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올해 88세인 신구는 심부전증 투병으로 인공 심장 박동기 삽입 수술을 받았다는 소식을 알린 바 있다.

한편, 신구는 최근까지도 박근형과 연극 '고도를 기다리며' 공연 무대에 오르는 등 연기 열정을 불태웠다.

또, 지난 5월 30일 개봉한 영화 '하이파이브'에서 악역을 소화해 눈길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