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생하고 헌신적인 사랑

ㅇㅇ2025.07.02
조회6,921
받아본 사람 있으신가요..?
항상 엄마처럼 나를 챙겨주던
후회만 남아요.. 못난 나를 다독여주고
사실 다시는 이사람 같은 사람 못만난다는거 알아요
그리고 상대에게 깊은 상처로 남은걸 알아서
그사람이 아플때 제가 떠났거든요…….
나이도 먹을만큼 먹은 제가 후회스러워요
그사람이 상처때문에 앞으로 다른 사람 못만날꺼래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