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구, 오늘(2일) 아내상‥아들과 상주로 이름 올려

쓰니2025.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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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구/사진=헤럴드POP DB

[헤럴드POP=박서현기자]원로배우 신구가 아내상을 당했다.

2일 연예계에 따르면 신구 아내 하정숙 씨가 별세했다.

빈소는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30호실에 마련됐으며, 현재 남편 신구와 아들 신경현 씨 등 가족이 상주로 이름을 올린 상태다.

발인은 오는 4일 오전 5시 20분이고 장지는 경기도 포찬시 광릉추모공원이다.

한편 신구는 지난 1974년 하정숙 씨와 결혼해 슬하 1남을 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