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블 재현 백혈별 투병 중 사망...23세인데 너무 안타깝다

ㅇㅇ2025.07.02
조회146

페이블 재현 백혈별 투병 중 사망...23세인데 너무 안타깝다


보이그룹 페이블(F.able) 출신 가수 재현(본명 심재현)이 백혈병 투병 끝에 6월 29일 세상을 떠났다. 향년 23세. 2020년 데뷔 후 일본 콘서트까지 진행하며 활동했던 그는, 이후 그룹 해체 이후 공식 활동 없이 조용히 지내온 것으로 알려졌다. 민심뉴스에 따르면, 사망 소식은 한 달 가까이 지나 뒤늦게 SNS를 통해 전해졌고, 팬들과 지인들은 그의 투병 사실조차 몰랐던 만큼 더 큰 충격에 빠졌다. 많은 이들은 “조용히 떠났다는 게 너무 슬프다”는 반응을 보였다.

현재 페이블 팬덤과 대중은 재현의 음악을 다시 들으며 그를 추모하고 있으며, 고인의 마지막 길을 조용히 기리고 있다.


▶ 페이블 재현 인스타그램


https://www.minsim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49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