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다른 데서 오는데 마음 속으로 알려줍니다. 영화 암수살인처럼 "생곡지구 가좌마을"의 사건이 니가 한걸로 할러고 했다고 합니다. 순간 이성을 잃어서 "아니 어째 말도 안되는 사건을 내가 한걸로 하냐고."라고 말해버립니다. 제가 사람을 죽여서 산에 파 뭍었다고 합니다. 진짜 112신고 다하셔도 돼요. 저는 살면서 단 한번도 그런 적이 없습니다. 지금 저기 절에 정신침략기술을 쓰는 사람이 있는데 진짜 하지도 않는 짓을 했다하는데 아에 아닌데 어째 제가 한게 맞다 합니까? 뭐라도 단서라도 있어야지 않습니까? 어느 예술고에 여자한명이 자살했다 하지 않나? 니가 만날려고 한 여자가 사고를 쳤는데 그 경찰아빠가 자괴감에 자살을 했다 하지 않나? 저는 사고가 굉장히 바른 사람입니다. 경찰관들 얘 10년을 이상을 따라다녔는데 룸 주점 한번 안간 사람입니다. 심지어 노래방도 안가요. 얘 걸어다니는 스님입니다. 하는 짓이라고는 도서관에 쳐 박혀 있던 사람이에요. 진짜 계속 이래서 애가 터진거 같아요. 애가 바른 마음을 못 먹은거 같아요. 진짜 제가 만약 속이는거라면 정신감정이라도 받아 보겠습니다. 어차피 정상으로 나옵니다. 마을버스에서 어르신한테 가장 먼저 일어나서 "어르신 여기 앉으세요."하고 일어납니다. 이러면 안되는거 아닌가요? 이거 인권침해에요. 제가 만약 경찰 경정이상 간부면 "이게 어째 얘가 한거고? 단서도 아예 없는 사건을."하고 그 서류철을 던지겠습니다. 얘 뭐 다른 이유로 못 나오게 하려고 했던거 같은데요. 형사소송법 제 309조를 보세요. 그런데 이거는 아예 아니에요. 옛날에 어떤 여자 경찰이 오는데 "니 그냥 바른 마음 먹으면 된다. 니가 말을 안들어서 그럴거다."라고 하는데 이거는 좀 너무해요. 나중에 결국 시민들이 "잘했다. 잘했다. 진짜 맞아도 싼놈들이다."라고 하겠다. 진짜 경찰서 한번 안 온애를... 말이 안돼요. 예전에 불기소 하나 난 사건의 경찰관이 "얘 경찰서 올 애 아니다."라고 했다고 하던데요.21
영화 암수살인 "생곡지구 가좌마을"에서 벌어진 실화
오늘 다른 데서 오는데 마음 속으로 알려줍니다.
영화 암수살인처럼 "생곡지구 가좌마을"의 사건이 니가 한걸로 할러고 했다고 합니다.
순간 이성을 잃어서 "아니 어째 말도 안되는 사건을 내가 한걸로 하냐고."라고 말해버립니다.
제가 사람을 죽여서 산에 파 뭍었다고 합니다.
진짜 112신고 다하셔도 돼요.
저는 살면서 단 한번도 그런 적이 없습니다.
지금 저기 절에 정신침략기술을 쓰는 사람이 있는데 진짜 하지도 않는 짓을 했다하는데 아에 아닌데 어째 제가 한게 맞다 합니까?
뭐라도 단서라도 있어야지 않습니까?
어느 예술고에 여자한명이 자살했다 하지 않나? 니가 만날려고 한 여자가 사고를 쳤는데 그 경찰아빠가 자괴감에 자살을 했다 하지 않나?
저는 사고가 굉장히 바른 사람입니다. 경찰관들 얘 10년을 이상을 따라다녔는데 룸 주점 한번 안간 사람입니다. 심지어 노래방도 안가요. 얘 걸어다니는 스님입니다. 하는 짓이라고는 도서관에 쳐 박혀 있던 사람이에요.
진짜 계속 이래서 애가 터진거 같아요. 애가 바른 마음을 못 먹은거 같아요.
진짜 제가 만약 속이는거라면 정신감정이라도 받아 보겠습니다. 어차피 정상으로 나옵니다.
마을버스에서 어르신한테 가장 먼저 일어나서 "어르신 여기 앉으세요."하고 일어납니다. 이러면 안되는거 아닌가요?
이거 인권침해에요.
제가 만약 경찰 경정이상 간부면 "이게 어째 얘가 한거고? 단서도 아예 없는 사건을."하고 그 서류철을 던지겠습니다.
얘 뭐 다른 이유로 못 나오게 하려고 했던거 같은데요.
형사소송법 제 309조를 보세요. 그런데 이거는 아예 아니에요.
옛날에 어떤 여자 경찰이 오는데 "니 그냥 바른 마음 먹으면 된다. 니가 말을 안들어서 그럴거다."라고 하는데 이거는 좀 너무해요.
나중에 결국 시민들이 "잘했다. 잘했다. 진짜 맞아도 싼놈들이다."라고 하겠다.
진짜 경찰서 한번 안 온애를... 말이 안돼요.
예전에 불기소 하나 난 사건의 경찰관이 "얘 경찰서 올 애 아니다."라고 했다고 하던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