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조째즈 “어디 가면 잘생겼다는 말 많이 들어”

쓰니2025.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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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투쇼’ 방송캡처

[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조째즈가 외모 칭찬을 받는다고 자랑했다.

2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스페셜 DJ 황치열과 조째즈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한 청취자는 조째즈에게 ‘고모상’이라고 했다. 황치열은 “조째즈가 잘생겼다”라고 칭찬했다.

이에 조째즈는 “저도 어디 가면 잘생겼다는 말을 많이 듣는다. 어머니나 친척들이 그렇게 말씀해 주신다”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