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하윤 학폭 제보자, 고소 당하자 2차 입장문…“강제전학 맞다, 무고 고소 검토 중”ㄷㄷ

ㅇㅇ2025.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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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하윤 학폭 제보자, 고소 당하자 2차 입장문…“강제전학 맞다, 무고 고소 검토 중”ㄷㄷ
학폭 의혹 최초 유포자 A 씨가 미국 시민권자 신분으로 송하윤 측의 형사고소에 대해 공개 반박했다. A 씨는 “선뜻 출석 못한 이유는 항공·숙박비 부담 때문”이라고 설명했고, “지명통보나 수배 등록은 없었다”며 언론 왜곡을 지적했다.
또 반포고→구정고 전학은 단순 학군 변경이 아니라, 학폭 조치로 인한 강제전학이라고 주장하며, 무고 혐의 고소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반면 송하윤 측은 A 씨를 최초 유포자로 지목하며 형사 고소했고, 공공기관 자료와 담임·동창 진술까지 확보했다고 강조했다.
이번 공방은 A 씨 측의 강한 반박과 함께 법정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

▶ 송하윤 학폭·폭행 피해자입니다 (2차 입장문)
▶ 송하윤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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