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살 차이 연상.연하 커플.
4년동안 알고지내는 오빠.동생으로 가끔만나서 밥먹고.놀고.선넘은 사이로 지내다가, 작년8월 현여친이 파혼하고 많이 힘들어하길래, 작년9월에 안쓰러웠는지 용기내서 고백하고 사귐.
현재는 전여친이 됐음.
작년9월에 나말고 다른남자친구가 또 있었고, 나랑동거 시작하면서 정리한줄알았는데 몰래 카톡으로 연락하다가 걸려서 대판싸우고 다시는 안그러겠다고 약속해서 이해해줌.
근데, 올해6월에 또 다른남자랑 썸타더니 나랑 헤어지고 다른남자 사귐.
나랑 여행가자고 예약해놓고,엄마집 간다고 구라치고 지금 남친이랑 호텔잡고 데이트하고 온거 카톡보고알음.
참고로 그애는 편의점 알바생이어서 급여가 작음.그래서 생활비며,카드.빚 내가 다 내줌.(빌려달래서 빌려줌)(일부 돌려받은것도 있음)
매달말일에 결제 돌아오니, 나한테 다시 돌아올테니 도와달라하며 지금남친이랑 헤어진다고 그러더니 그것도 거짓말인거 들통남. 결국 올해 8월초까지 정리하고,
돌아와서 무릎꿇고 사죄할테니 기다려 달라는데 이게 기다려야하는건지,
내집에서 내 쫓아야하는건지 모르겠음.
전 여친은 지금 갈곳없음.본집도 못가는상황.
공황장애 있어서 버스 오래 못타는데도,
현 남친 만날러 간다고 버스타고갔음.
이게 맞는건지 조언좀.
(전여친이랑 사업상 물려있는게 있어서 없으면 안됨)(속궁합도 잘맞음ㅠㅠ)
(대신 알콜중독,자해많이함)
이게 맞는건가?
11살 차이 연상.연하 커플.
4년동안 알고지내는 오빠.동생으로 가끔만나서 밥먹고.놀고.선넘은 사이로 지내다가, 작년8월 현여친이 파혼하고 많이 힘들어하길래, 작년9월에 안쓰러웠는지 용기내서 고백하고 사귐.
현재는 전여친이 됐음.
작년9월에 나말고 다른남자친구가 또 있었고, 나랑동거 시작하면서 정리한줄알았는데 몰래 카톡으로 연락하다가 걸려서 대판싸우고 다시는 안그러겠다고 약속해서 이해해줌.
근데, 올해6월에 또 다른남자랑 썸타더니 나랑 헤어지고 다른남자 사귐.
나랑 여행가자고 예약해놓고,엄마집 간다고 구라치고 지금 남친이랑 호텔잡고 데이트하고 온거 카톡보고알음.
참고로 그애는 편의점 알바생이어서 급여가 작음.그래서 생활비며,카드.빚 내가 다 내줌.(빌려달래서 빌려줌)(일부 돌려받은것도 있음)
매달말일에 결제 돌아오니, 나한테 다시 돌아올테니 도와달라하며 지금남친이랑 헤어진다고 그러더니 그것도 거짓말인거 들통남. 결국 올해 8월초까지 정리하고,
돌아와서 무릎꿇고 사죄할테니 기다려 달라는데 이게 기다려야하는건지,
내집에서 내 쫓아야하는건지 모르겠음.
전 여친은 지금 갈곳없음.본집도 못가는상황.
공황장애 있어서 버스 오래 못타는데도,
현 남친 만날러 간다고 버스타고갔음.
이게 맞는건지 조언좀.
(전여친이랑 사업상 물려있는게 있어서 없으면 안됨)(속궁합도 잘맞음ㅠㅠ)
(대신 알콜중독,자해많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