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홍은 7월 2일 소셜미디어에 "지난 번 ‘행복해다홍’ 유튜브 수익 전액 기부로 이대서울아기병동에 저희 가족 이름이 올라왔네요"라고 적었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박수홍, 박재이, 김다예 이름이 나란히 올라간 기부 기록이 담겨 훈훈함을 더했다.
이에 대해 박수홍은 "유튜브 채널은 아내가 직접 촬영 출연 편집 피티 운영..정말 밤새 일하며 키운 채널이에요. 제가 따로 하던 유튜브 채널들은 모두 문을 닫았는데 아내가 제작하던 것만 유일하게 살아남았네요"라고 적었다.
박수홍 소셜미디어
그러면서 그는 "그 지난 날들의 고생과 노력이 빛을 보는 지 아내가 운영하는 제작사에서 팀도 꾸렸다고 하고 최근들어 저에게 광고 계약서들을 많이 가져다줍니다 . 아내와 재이에게 들어오는 광고수익이 곧 저를 뛰어 넘을 것 같네요"라고 덧붙였다.
박수홍은 "요즘도 육아에 다이어트까지 하면서 여전히 새벽까지 일하는 모습 보면 … 꿈에서마저 영업하고 일하는 꿈 꾼다는 아내를 보며 많이 안쓰럽고 저도 우리 가족을 위해 더 최선을 다해야지 더 열심히 살아야지 다짐하게 됩니다"라며 "사랑합니다 우리 가족 고마워요 여보"라고 적었다.
한편 박수홍은 지난 2021년 23살 연하 김다예와 결혼해 지난해 10월 딸을 품에 안았다. 이들 가족은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이다.
박수홍, 김다예 부부는 지난해 11월 압구정 신현대아파트 12차 전용면적 170㎡를 2분의 1 지분씩 공동명의로 70억 5,000만 원에 매수했다. 지난 2월 10일 잔금을 치렀으며, 같은 날 채권최고액 30억 원의 은행 근저당권도 설정됐다. 70억 5,000만 원 중 약 25억 원을 대출하고 45억 원은 자기 자금으로 매수한 것으로 보인다.
70억 압구정家 영끌 박수홍, 김다예+딸 광고 수익 쏟아져 웃는다 “계약서 많아”
박수홍/뉴스엔DB
[뉴스엔 이슬기 기자] 개그맨 박수홍이 바쁘게 지내는 아내를 보며 마음을 다잡았다.
박수홍은 7월 2일 소셜미디어에 "지난 번 ‘행복해다홍’ 유튜브 수익 전액 기부로 이대서울아기병동에 저희 가족 이름이 올라왔네요"라고 적었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박수홍, 박재이, 김다예 이름이 나란히 올라간 기부 기록이 담겨 훈훈함을 더했다.
이에 대해 박수홍은 "유튜브 채널은 아내가 직접 촬영 출연 편집 피티 운영..정말 밤새 일하며 키운 채널이에요. 제가 따로 하던 유튜브 채널들은 모두 문을 닫았는데 아내가 제작하던 것만 유일하게 살아남았네요"라고 적었다.
그러면서 그는 "그 지난 날들의 고생과 노력이 빛을 보는 지 아내가 운영하는 제작사에서 팀도 꾸렸다고 하고 최근들어 저에게 광고 계약서들을 많이 가져다줍니다 . 아내와 재이에게 들어오는 광고수익이 곧 저를 뛰어 넘을 것 같네요"라고 덧붙였다.
박수홍은 "요즘도 육아에 다이어트까지 하면서 여전히 새벽까지 일하는 모습 보면 … 꿈에서마저 영업하고 일하는 꿈 꾼다는 아내를 보며 많이 안쓰럽고 저도 우리 가족을 위해 더 최선을 다해야지 더 열심히 살아야지 다짐하게 됩니다"라며 "사랑합니다 우리 가족 고마워요 여보"라고 적었다.
한편 박수홍은 지난 2021년 23살 연하 김다예와 결혼해 지난해 10월 딸을 품에 안았다. 이들 가족은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이다.
박수홍, 김다예 부부는 지난해 11월 압구정 신현대아파트 12차 전용면적 170㎡를 2분의 1 지분씩 공동명의로 70억 5,000만 원에 매수했다. 지난 2월 10일 잔금을 치렀으며, 같은 날 채권최고액 30억 원의 은행 근저당권도 설정됐다. 70억 5,000만 원 중 약 25억 원을 대출하고 45억 원은 자기 자금으로 매수한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