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 이 여자 조심하세요. 빠텐

ㅇㅇㅇ2025.07.03
조회2,326
의정부 살고 실명 전x진(가명은 백유진이나 유진 혹은 유리) 이렇게 쓰는거 같아요.
저처럼 멍청한 분이 다시는 생기지 말라는 의미에서 글을 남깁니다.
만난건 올해 2월 달에 N사 게임에서 만났네요. 실제로 제 지인들은 연락하고 봤었고요.그 여자는 평택에 1년 정도 거주했다고 했고 전 남편이랑 결혼했는데 혼인신고는 안했다고 했어요. 이혼 여부는 모릅니다.  2-3회 평택에서 만나다가 갑자기 전화와서 저희 집으로 와도 되냐고 묻더라고요. 왜그러냐니까 가서 설명해준다길래 뭐지? 이러고 만나서 들어보니 전 남편이 저랑 연락하는거 알았다고 쫓아냈다고 합니다. 저한텐 본인이 사는 집이라고 해놓고 쫓겨났다니..뭐 ..여튼 몇 일 같이 있다가 평택가서 짐을 가지고 가야겠다고 해서 카카오T불러서 보냈더니 평택가는 도중에 의정부를 간다네요? 왜그러냐니까 오지 말라고 했다고 의정부가서 집 구해야 된다고 하네요. (아마 전 남편분 명의로 된 집에 기생하고 있다가 무슨 이유가 있어서 급하게 사람 갈아타려고 간보고 있었던거 같아요)
그러다 의정부 집 구했다고 해서 몇 번 가고 같이 있는 시간도 꽤 있었네요. 중간에 본인 친구라고 소개시켜준 사람도 있었고 근데 자꾸 뭔가 연락이 안되는 그런 부분이 있어 의심스러웠습니다. 나중에 알고 보니 저랑 3-4일 같이 있다가 다른 남자한테 전화하고 문자한 내용도 보였네요?
맨날 만나면 제가 다 사고 먹여주고 필요한거 구해주고 하다가.. 일을 하는게 맞지 않냐? 의류 매장에서 일했다면 지금이라도 알아보면 있을꺼 같던데? 이러니까 없대요. 근데 제가 찾아보니 있더라고요? ..그러다 어머님 환갑이라고 이자카야에서 주급으로 받는 일을 시작했다네요. 처음엔 연락도 잘하고 그랬는데 꼭 친구분을 언급하면서 연락이 두절되는게 한두번이 아닙니다. 
그 일로 크게 한 번 싸우고 나서 제가 한 번 의정부를 가겠다라고 하니 오지 말래요. 자기 일 때문에 피곤하다고.. 그 이유는 이자카야에서 일하는게 아니라 빠에서 일한다고 오빠한테 말하면 오빠가 화낼꺼 같아서 말을 안했다네요? 너 나한테 빠나 그런곳에서 일안한다고 했던거 아니야?라고 물었더니 오히려 적반하장이네요. 그것도 이해 못해주냐고.(어떤 인간이 지가 만나는 사람이 빠에서 일하는걸 반기겠습니까?)
그러다 자꾸 일 끝나고 연락이 안되는게 더 심해지더라고요. 뭐 집가서 기절하면서 잤니..연장이라 늦게 끝났다는데 빠가 새벽 5-6시까지 하는 곳은 거즘 본적이 없어서 믿지를 못했어요그러다 1번은 오라고 하더군요. 근데 조건은 양주만 서브가 가능하다고 하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빠에서 양주만 서브 받는 곳은 처음이라 당황했네요.

 저거 6월 25일날 지 생일날인데 항상 저런 식이예요. 


결국 의정부로 새벽에 갔습니다. 3시에 끝나니까 집 근처에서 기다려달래요. 그래서 만취한 상황에서 집 근처에 도착하니 친구랑 일끝나고 술을 마신다고 그리 오라네요? 아니 그럼 미리 말해주던가 뭐하냐고 했더니 왜 성질을 내냐? 그럼 방잡고 기다리라고 하네요. 이럴꺼면 미리 말해주던가 항상 왜 너는 나를 생각안해? 이걸로 또 뒤지게 싸웠어요. 그리고 그 다음 날 짐 챙기러 가려고 했더니 경찰에 신고당해서 문 앞에서 제지당했네요 ㅎㅎ..그리고 나서 전 집에 가고 서로 연락하다가 꼭 그렇게 해야 겠냐고 묻더라고요. 너는 내생각안해? 너힘들다고 서브 편하게 보고 싶다고 해서 간거잖아? 가자마자 지 가오 살려달라고...(일도 안해봤다는게 무슨 가오?..남의식은 조카게 하는거 같아요) 해서 다 살려주고 했는데 넌 왜 약속을 항상 안지키냐고 하니 미안하다고 그만 좀 말하라고 하네요. 그러다 또 와줄수 있냐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이번엔 지키겠지 하고 갔어요. 이번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빠에서 지 지명 손님왔다고 그 분하고 있다가 친구 지명분하고 4-5명에서 술을 쳐먹고 제가 계속 연락하니 5시 50분에 오더라고요. 처음엔 지 친구하고 지명분이랑 술마신다고 했다가 거짓말 들통나니 울면서 또 짜증을 내더라고요. 이 때, 생각했습니다. 이새끼한테 무조건 복수해야겠다라고..
그러다 4번 정도 같은 패턴 반복이더군요.

 진짜 너무 역겹고 너무 뭐 같고 이건 사람을 정말 쉽게 보는구나 싶더라고요.

그러다 저번 저 인간 문자 메시지를 한 번 다본적이 있습니다. 평택에서 1년 살았다는 것도 구라였고 창원에서 살다가 다른 남자 갈아타서 평택에 있다가 평택에서 급하게 갈아탄게 저였고 그리고 의정부로 간거더라고요.
주거수급자 같은데 뭔지 몰라서 검색하니. 아..이런 생각이 들다가 째가 일하는 곳에서 세금 신고 없이 현금으로 받고 있는게 생각나더라고요. 그러다 전에 소개해준 친구분하고 잠시 이야기한적이 있었는데 서로 말이 다르고 친구분도 팔고 저를 그냥 아는 오빠라고 하고 뭔가 서로 아는 대화 내용이 아니길래 친구분하고 이야기만 하고 갈테니 넌 신경끄라고 했더니 가게 오지 말라면서 발광하더라고요.
아 찌질해 보이는거 알아요. 근데 기본 1000만원 가까이 썼어요 만난지 3개월도 안되서..
복지로에 그거 신고하겠다고 했더니 사람이 돌변하더군요.

 지 친구 연락처 가르쳐주면서 빠와서 이야기해보라고 하면서 잘못했다고 저러는데 저것도 나중에 거짓이였네요. 저랑 그 친구랑 카톡하면서 서로 이야기하는거 다 옆에서 지켜봤고 심지어 지가 먼저 빠에서 일해놓고 친구한테 니가 먼저 빠에서 일했다고 거짓말 치라고 했다네요. 

그러면서 자기 일하는거 신고당할까봐 그게 무서워서 저렇게 연락한거였어요.
맨날 힘들다는 새끼가 손님들하고 일끝나고 술이나 쳐마시는게 말이 됩니까? 거기에 휴대폰이 망가졌다는데 전화 문자 카톡은 잘만하더라고요?
저 뒤에 저 인간 친구분하고 따로 만나서 이야기하니 서로 가관이더군요. 다 거짓이였어요.빠에서 지가 샴페인 먹고 싶다고 해서 하나 시켜주고 했더니 그것도 지한테 %떨어져서 그런거고 전부터 너 자꾸 이렇게 하는거 너한테 %먹는거 아니냐고 했더니 아니라더니..ㅎㅎ
친구분이랑 같이 만나서 이야기하다가 오라고 하니까 개같이 성질내더라고요? 왜 둘이 만나고 있냐고? 만난다고 말했거든요? 그러다가 전 집으로 가는 길에 저 친구분이 그 인간 집에 가겠다고 해서 전 내려주고 집에 오는 길에 확인해보니 처음에는 집에서 자고 있다고 했는데 제가 무슨 소리하냐고 밖에서 술마시는거 들렸는데 거짓말 치지 말라고 했더니 3분 뒤에 연락와서 사실은 x진이 집에 없다고. 어떻게 되는건지 모르겠다고 하더라고요. 
그 이야기 듣고 진짜 하도 빡쳐서 맨날 힘들다는 새끼가 나한테 투정 짜증 술값만 요구하는게 그리 쳐놀고 있냐부터 해서 쌍욕 퍼부으니 돌아가신분을 언급하면서 무덤에서 뛰쳐나와서 몸팔겠네. 이 ㅈㄹ을 하더라고요. 뭐 서로 눈 돌았던건 아는데 부모님은.....

 


집에 거의 도착할때였나? 친구분이 전화와서 그 여자랑 같이 있다고 이야기해보자는데 이야기가 들리겠습니까? 그냥 끊었죠. 그러면서 또 지 불리한건 인정안하고 제가 했던 행동에 대해서만 이야기했나보네요.
뭐 그러다가 한숨 자고 일어나서 있었는데 그 친구분이 갑자기 톡방을 하나 초대하더라고요?뭔가 느낌이 이상해서 그냥 톡방을 나가고 친구분한테 이거 무슨 방이예요? 했더니. 그 여자가 할 말이 있다고 초대해달라고 했다네요. 전 할말이 없다고 이야기했고 이제 친구분도 여기서 빠지시는게 좋을꺼 같다. 라고 하고 끝냈네요.
복지로에 차마 신고하려다가 안하고 있었는데 밤에 뒷번호 2358? 중간 번호만 다른 번호로 연락이 왔네요. 술자리라 누구시냐고 했더니 받아보면 알겠지 하면서 안받으면 후회할꺼고 내일 좋은 일이 생길꺼야 라면서 협박을 하네요? 뭐 누구신지 모르겠고 만약 그 사람의 새로운 남자분이시면 좋은 만남하시되 너무 믿지 말라고. 내 꼴 난다고 말씀드렸더니 남자답게 만나자고 하는데 제가 저 여자한테 너무 당해서 연관되기 싫으니 알아서 하시라고 하고 제 번호를 또 다른 사람에게 알려줬구나 싶어서 바로 복지로에 신고했습니다.
접수되었다고 확인은 되었고 어떻게 살든 알아서 하겠죠. 빠 일을 하면서 그리 남자들하고 연락하고 지내는거 같던데 좋은 사람 만나서 벌금 물어내고 또 집에서 게임이나 쳐하시겠죠.
뭐든 질타 그런거 상관없습니다. 단, 저와 같은 멍청한 분이 안계셨으면 해서 글을 쓰는겁니다. 의정부 저 년 특히 조심하셨으면 합니다.이상입니다. 조심하세요. 또 어떤 남자분이 걸리려나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