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내지 말라는 소리가 아님 혼날때는 혼나야 하지 당연히...근데 그 외로 뭐만하면 혼내고 뭐만하면 하지 말라 하면 자식 정신병 생길 확률이랑 나중에 부모님이랑 상의 안 하고(어차피 말 하면 화만 낼거라는 생각에 말 안 할 수 있음) 큰일 저지르거나 절연 하는 경우 많은듯...
나도 엄빠가 뭐만하면 하지말라 하고 하루에 6번 이상 혼난적도 있어봤는데 20살때 정신병원에서 개큰 정신병 진단 받아서 대학병원 가라함..갔더니 입원 권유해서 입원은 대학 때문에 힘들다 말하고 3년넘게 치료중인데 내 인생이 어디서 부터 잘 못 되였는지도 모르겠고 아빠한테 교통비 달라 말해야 하는데 혼날까봐 말도 못하고 걍 입 닥치고 있음...
매번 느끼지만 자식 적당히 혼내야 하는 듯
혼내지 말라는 소리가 아님 혼날때는 혼나야 하지 당연히...근데 그 외로 뭐만하면 혼내고 뭐만하면 하지 말라 하면 자식 정신병 생길 확률이랑 나중에 부모님이랑 상의 안 하고(어차피 말 하면 화만 낼거라는 생각에 말 안 할 수 있음) 큰일 저지르거나 절연 하는 경우 많은듯...
나도 엄빠가 뭐만하면 하지말라 하고 하루에 6번 이상 혼난적도 있어봤는데 20살때 정신병원에서 개큰 정신병 진단 받아서 대학병원 가라함..갔더니 입원 권유해서 입원은 대학 때문에 힘들다 말하고 3년넘게 치료중인데 내 인생이 어디서 부터 잘 못 되였는지도 모르겠고 아빠한테 교통비 달라 말해야 하는데 혼날까봐 말도 못하고 걍 입 닥치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