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3일 서현진 소속사 매니지먼트 숲은 뉴스엔에 “새 드라마 '라이어' 출연을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유연석 소속사 킹콩 by 스타쉽 측도 “출연 제안을 받고 검토 중”이라고 전했다.
마이데일리에 따르면 '라이어'는 완벽했던 첫 데이트 다음 날, 서로 상반된 주장을 하는 두 남녀가 진실과 거짓이 뒤섞인 폭풍 속에서 예상치 못한 방향으로 거칠게 휩쓸리는 이야기를 그린다.
서현진은 극 중 예술중학교 논술 교사 강지선 역을 유연석은 심장외과 전문의 민준호 역을 제안받았다.
서현진과 유연석의 출연이 확정된다면 이는 2016년~2017년 방송된 SBS 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 이후 약 8년 만의 재회로 기대를 모은다. 서현진과 유연석은 '낭만닥터 김사부'로 2016년 SBS 연기대상에서 장르 부문 우수 연기상, 베스트커플상, 키스장인상 영광을 안은 바 있다.
낭만닥터’ 베스트커플 서현진 유연석 ‘라이어’로 8년만 재회할까 [공식입장]
왼쪽부터 서현진 유연석/뉴스엔DB
[뉴스엔 하지원 기자] 배우 서현진과 유연석이 8년 만에 드라마에서 재회할까.
7월 3일 서현진 소속사 매니지먼트 숲은 뉴스엔에 “새 드라마 '라이어' 출연을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유연석 소속사 킹콩 by 스타쉽 측도 “출연 제안을 받고 검토 중”이라고 전했다.
마이데일리에 따르면 '라이어'는 완벽했던 첫 데이트 다음 날, 서로 상반된 주장을 하는 두 남녀가 진실과 거짓이 뒤섞인 폭풍 속에서 예상치 못한 방향으로 거칠게 휩쓸리는 이야기를 그린다.
서현진은 극 중 예술중학교 논술 교사 강지선 역을 유연석은 심장외과 전문의 민준호 역을 제안받았다.
서현진과 유연석의 출연이 확정된다면 이는 2016년~2017년 방송된 SBS 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 이후 약 8년 만의 재회로 기대를 모은다. 서현진과 유연석은 '낭만닥터 김사부'로 2016년 SBS 연기대상에서 장르 부문 우수 연기상, 베스트커플상, 키스장인상 영광을 안은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