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캡처[뉴스엔 서유나 기자] 가수 김수찬이 다이어트 성공했을 때의 사진 공개에 민망해했다.7월 3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서는 곽범이 스페셜 DJ를 맡은 가운데 김수찬, 엄지윤이 '사랑의 고스톱' 코너의 게스트로 출연했다.이날 김수찬은 본인의 별명 중 하나인 '부잣집 고양이'를 두고 "어떤 의미인지 모르겠다"고 말했다. 이에 김태균, 곽범, 엄지윤은 "부잣집에서 잘 먹고 잘 자란 고양이를 닮아서"라고 설명해줬고, 제작진은 화면에 김수찬과 고양이 비교 투샷을 띄웠다.김수찬은 돌연 공개된 본인 사진에 "제가 작가님에게 이 사진 안 띄워주시면 안 되냐고 했는데"라고 토로, "한참 제대하고 성수기 때 다이어트 바짝 했을 때 얼굴이고 지금은 비수기 얼굴"이라고 지금과는 차이가 있음을 전했다.그래도 "부잣집 고양이 같다"는 평에는 "그래서 금을 좀 착용하고 왔다"며 블링블링한 자신의 손목을 보여줬다.그런가 하면 곽범은 "별명 좋다. 저는 칡냉면에 겨자라던데"라며 부러워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엄지윤이 "부잣집 고양이가 싼 똥같다"고 하자 곽범은 "낙엽이 거기에 살짝 붙어야 한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한편 김수찬은 과거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 출연해 "제대할 때 9㎏ 정도를 뺐다"고 밝힌 바 있다.
김수찬, 9㎏ 다이어트 성공 사진 공개에 민망 “지금은 비수기”(컬투쇼)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가수 김수찬이 다이어트 성공했을 때의 사진 공개에 민망해했다.
7월 3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서는 곽범이 스페셜 DJ를 맡은 가운데 김수찬, 엄지윤이 '사랑의 고스톱' 코너의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김수찬은 본인의 별명 중 하나인 '부잣집 고양이'를 두고 "어떤 의미인지 모르겠다"고 말했다. 이에 김태균, 곽범, 엄지윤은 "부잣집에서 잘 먹고 잘 자란 고양이를 닮아서"라고 설명해줬고, 제작진은 화면에 김수찬과 고양이 비교 투샷을 띄웠다.
김수찬은 돌연 공개된 본인 사진에 "제가 작가님에게 이 사진 안 띄워주시면 안 되냐고 했는데"라고 토로, "한참 제대하고 성수기 때 다이어트 바짝 했을 때 얼굴이고 지금은 비수기 얼굴"이라고 지금과는 차이가 있음을 전했다.
그래도 "부잣집 고양이 같다"는 평에는 "그래서 금을 좀 착용하고 왔다"며 블링블링한 자신의 손목을 보여줬다.
그런가 하면 곽범은 "별명 좋다. 저는 칡냉면에 겨자라던데"라며 부러워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엄지윤이 "부잣집 고양이가 싼 똥같다"고 하자 곽범은 "낙엽이 거기에 살짝 붙어야 한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김수찬은 과거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 출연해 "제대할 때 9㎏ 정도를 뺐다"고 밝힌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