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험시간만 되면 범죄자 되어가고 있는데..

쓰니2025.07.03
조회147
지금 지방 ㅈ반고 다니는 고1임
내가 태어날때 부터 장애인으로 태어났고 커갈 수록 나아지는게 아니라 다른 병들이 계속 생기더라.. 의사들은 내가 걷고 말 하는게 놀랍다고 하는데 난 너무 지옥 같음.. 병때문에 기억력도 많이 안좋고 얼굴도 이상하고 특이하게 생겨서 10년 만에 본 사람들도 날 알아봄.. 그래서 그런지 사회 나가면 더 무시 당하고 출발점이 남들보다 많이 뒤처지니까 공부에 목숨 걸듯이 학군지 지역에 사는 상위권 애들 패턴 그대로 했었음, 초딩 저학년때는 기말 치면 최상위권, 고학년 되니까 문과는 상위권 이과는 하위권을 향했고 중학교때는 문과는 중위권, 이과는 최하위권 이었는데 고등학교 오니까 둘다 최 하위권, 5등급제에서 4-5등급을 받고 있음.. 이런 성적을 볼때 마다 부모님, 의사들은 아파서 그런거라고 하는데 난 아파파서 열심히 하는거란 말임.. 내 성격에 안아팠으면 지방에서 굳이 댜치동 애들 퍄턴 안따라 감.. 그냥 적당히 성적 받을 만큼만 했겠지.. 나는 공부 진짜 열심히 한다고 하는데도 성적이 이러니까 그냥 공부 포기 하고 범죄나 저지르면서 일찍 돈 벌까..? 라는 생각을 중학교때 부터 하기 시작함.. 한국은 법도 약한데, 그리고 아직 난 미성년자라, 장애인이라 처벌을 약하게 받거나 안받을텐데.. 라는 생각으로 말이야.. 그래도 범죄는 하면 안되니까 계속 범죄 생각이 날때 마다 생각 안나게 하려고 노력하는데 이제는 이런것도 잘 안먹혀.. 내가 최성보 과목이 몇개 있는데 그 중 한과목인 남자쌤이 오늘 시험 감독하셨는데 날 시험 시작 전부터 끝날때까지 여자들 기싸움할때의 눈빛으로 계속 뚫어져라 쳐다보고 학교에서는 이걸로 따를 당하고 있어.. 우리 학교면 따 정도는 착한 편이긴 한데 그래도 학교생활고 힘들고 성적도 공부 하는 만큼 안나오니까 범죄 생각을 계속 하게 되는데 멈추는 법 없을까..??

댓글 1

aa오래 전

이미 정신 장애인들이 사고쳐놓고 선처받은걸로 반감 일으킨 사례가 많아서, 국민 여론이 장애인 범죄에 썩 너그럽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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