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양정아가 습한 날씨 속에서도 청량한 여름 분위기를 전했다.양정아는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구름은 예뻤는데, 완전 습한 날씨”라는 글과 함께 복수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양정아는 벽돌 담장 앞에서 자연스러운 포즈로 산뜻한 여름 데일리룩을 선보였다. 양정아가 습한 날씨 속에서도 청량한 여름 분위기를 전했다.사진=양정아 SNS화이트 셔링 블라우스에 네이비 반바지를 매치해 깔끔하고 단정한 스타일을 완성했으며, 168cm의 늘씬한 비율과 잘 어울리는 화이트 스니커즈로 편안한 무드를 더했다. 손에는 짙은 초록빛 토트백을 들어 단조로움을 덜고 감각적인 포인트를 살렸다.특히 결점 없이 매끈한 피부에 자연스럽게 넘긴 생머리, 꾸안꾸 느낌의 내추럴 메이크업이 어우러지며 53세라는 나이가 무색할 만큼 청순미를 자아냈다. 여기에 살짝 미소 지은 표정과 여유로운 분위기가 더해져 일상의 순간도 화보처럼 보이게 만들었다.한편 양정아는 최근 종영한 MBC 일일드라마 ‘용감무쌍 용수정’에 출연하며 활약했다. 드라마 이후에도 SNS를 통해 일상과 패션 감각을 공유하며 팬들과 꾸준히 소통 중이다.[김승혜 MK스포츠 기자]
‘53세 맞아?’ 양정아, 반바지 데일리룩에 청순미 폭발…벽돌 담장도 화보
양정아는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구름은 예뻤는데, 완전 습한 날씨”라는 글과 함께 복수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양정아는 벽돌 담장 앞에서 자연스러운 포즈로 산뜻한 여름 데일리룩을 선보였다.
양정아가 습한 날씨 속에서도 청량한 여름 분위기를 전했다.사진=양정아 SNS
특히 결점 없이 매끈한 피부에 자연스럽게 넘긴 생머리, 꾸안꾸 느낌의 내추럴 메이크업이 어우러지며 53세라는 나이가 무색할 만큼 청순미를 자아냈다. 여기에 살짝 미소 지은 표정과 여유로운 분위기가 더해져 일상의 순간도 화보처럼 보이게 만들었다.
한편 양정아는 최근 종영한 MBC 일일드라마 ‘용감무쌍 용수정’에 출연하며 활약했다. 드라마 이후에도 SNS를 통해 일상과 패션 감각을 공유하며 팬들과 꾸준히 소통 중이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