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학원 늦게 끝날 때마다 문자, 전화 (확인 늦게 하거나 안 하면 원장한테 확인전화)
- 스터디카페 가서 공부 안하고 핸드폰만 하는 거 아니냐고 막무가내로 cctv 확인 (본인이 공부를 안하긴 했음)
- 항상 내 일에 간섭함 나에 대해 모든 걸 다 알아내려고 함 (친구랑 싸우거나 학교에서 아주 사소한 일이라도 있으면 말하라고 함, 친구랑 올리브영 가거나 잠깐만 놀려고 나가도 누구랑 노냐고 물어보고 말 안하면 집에서 안 내보냄)
- 연애사 간섭 개심함 (연애한다는 거 알자마자 상대방 부모 뭐하는 사람이냐고 물어봄)
- 가스라이팅 오짐 (친구랑 싸우면 넌 왜 항상 일을 벌이냐, 그런 건 그냥 참고 넘어가라면서 ‘내가 너무 예민하다’라는 듯이 몰아감)
- 내가 내 용돈 쓰는 거에 간섭함 (최근에 비싼 비누 샀는데 비누가 다 그게 그거지 왜 그렇게 비싼 거 사냐면서 뭐라 함)
이해 가능(찬성) vs 불가능(반대)
정말 내가 이상한 거고 부모로서 다 해도 되는 행위들인데 나만 불쾌한건가 싶어서 글씀
+ 학원 끝나고 딴 길로 샐 곳도 없고 가봤자 올영, 다이소임 그 길 아니면 무조건 집으로 옴 저 루틴 아니면 딴 길로 샌 적 아예 없음 학원 끝나고도 친구랑 아예 안 만남 바로 집으로 가거나 올영/다이소에서 10-20분 때우다 감
평소에 내가 자기 마음에 안 들게 행동하면 패고 욕하는 거 일상임
맞으면서 컸고 차끌고 한강가서 같이 죽자 소리도 들어봄 중2때까지 저럴 때마다 한번도 대들거나 반항한 적 없었고 중2 돼서야 나한테 지랄하면 나도 지랄하는 식으로 전략 바꿈
그리고 난 항상 만나는 애들만 만남 스터디카페도 A랑만 가고 가끔 나가는 것도 A랑만 감
용돈 한 번도 더 달라한 적 없고 학폭에 연루된 적 있으나 그건 내가 절대적 피해자였음 헛소문 돌아서 당했던 거고 걔네랑 싸워서 학폭 당한 거 아님 걍 지들끼리 나 꼽주고 그러다 학폭얘기 나왔던거 지금은 가해자들이랑 반 다 따로 떨어지면서 매우 평화로움
그리고 가스라이팅이 오진다는게 뭐만 하면 공부로 엮어서 나를 까서 그럼. 학폭위 얘기 나왔을 때도 ‘공부 못하는 X이 그러면 유난이야’ 소리를 최소 10번 이상 엄마한테 들었음. 지금도 공부가 인생의 전부라고 가스라이팅 계속함.
다들 이런 부모 이해 가능?
- 학원 늦게 끝날 때마다 문자, 전화 (확인 늦게 하거나 안 하면 원장한테 확인전화)
- 스터디카페 가서 공부 안하고 핸드폰만 하는 거 아니냐고 막무가내로 cctv 확인 (본인이 공부를 안하긴 했음)
- 항상 내 일에 간섭함 나에 대해 모든 걸 다 알아내려고 함 (친구랑 싸우거나 학교에서 아주 사소한 일이라도 있으면 말하라고 함, 친구랑 올리브영 가거나 잠깐만 놀려고 나가도 누구랑 노냐고 물어보고 말 안하면 집에서 안 내보냄)
- 연애사 간섭 개심함 (연애한다는 거 알자마자 상대방 부모 뭐하는 사람이냐고 물어봄)
- 가스라이팅 오짐 (친구랑 싸우면 넌 왜 항상 일을 벌이냐, 그런 건 그냥 참고 넘어가라면서 ‘내가 너무 예민하다’라는 듯이 몰아감)
- 내가 내 용돈 쓰는 거에 간섭함 (최근에 비싼 비누 샀는데 비누가 다 그게 그거지 왜 그렇게 비싼 거 사냐면서 뭐라 함)
이해 가능(찬성) vs 불가능(반대)
정말 내가 이상한 거고 부모로서 다 해도 되는 행위들인데 나만 불쾌한건가 싶어서 글씀
+ 학원 끝나고 딴 길로 샐 곳도 없고 가봤자 올영, 다이소임 그 길 아니면 무조건 집으로 옴 저 루틴 아니면 딴 길로 샌 적 아예 없음 학원 끝나고도 친구랑 아예 안 만남 바로 집으로 가거나 올영/다이소에서 10-20분 때우다 감
평소에 내가 자기 마음에 안 들게 행동하면 패고 욕하는 거 일상임
맞으면서 컸고 차끌고 한강가서 같이 죽자 소리도 들어봄 중2때까지 저럴 때마다 한번도 대들거나 반항한 적 없었고 중2 돼서야 나한테 지랄하면 나도 지랄하는 식으로 전략 바꿈
그리고 난 항상 만나는 애들만 만남 스터디카페도 A랑만 가고 가끔 나가는 것도 A랑만 감
용돈 한 번도 더 달라한 적 없고 학폭에 연루된 적 있으나 그건 내가 절대적 피해자였음 헛소문 돌아서 당했던 거고 걔네랑 싸워서 학폭 당한 거 아님 걍 지들끼리 나 꼽주고 그러다 학폭얘기 나왔던거 지금은 가해자들이랑 반 다 따로 떨어지면서 매우 평화로움
그리고 가스라이팅이 오진다는게 뭐만 하면 공부로 엮어서 나를 까서 그럼. 학폭위 얘기 나왔을 때도 ‘공부 못하는 X이 그러면 유난이야’ 소리를 최소 10번 이상 엄마한테 들었음. 지금도 공부가 인생의 전부라고 가스라이팅 계속함.